제목퍽퍽22025-09-05 17:09:55
작성자

퍽퍽2

음...다음순간 일어난일을 뭐라고 해야할까?

아! 이 표현이 가장 가깝다.

문이 분해되기 시작했고 나를 잡아먹으려고 했다.

그래서 내가 도망갔지만 문은 날 잡아먹었다.

그다음 난 눈을 떴다. 잠든적은 없는데 눈이 떠졌고 일어났다.

이곳이 어디지?

그곳은 사방에 0과1이 써진 공간이다.

아. 내가 초6때 이진법을 배웠지!

저걸 읽어보면

 '마법천자문'

그러고 아래보이는 글들. 여기는 마법천자문 독자게시판이다. 내가 어떻게 여기있지?

나는 여기가 퇴학보다 힘든곳이라는걸 깨달았다.

기회도 없이 이사이트에 갇혀 살아야한다.

내가 왜 이일을격어야 하지? 나는 0과1을 향해 주먹을 날렸다.

그러고 세겨진 글짜. 

'(퍽)'

이게 뭐지?

다시 때려봤다.

'(퍼거거걱!)'

그순간 그상태로 댓글이 달렸다.

나는 그걸 보고있었다.

어떤사람이 댓글을 또 달고 있다. 그런데 커서가 뒤로가더니 글짜들을 지웠다. 그순간 0과1이 사방으로 쏟아졌다. 나는 그글짜로 나의 멍청하고 못생긴 동생이름을 써봤다.

그리고 폭탄광 형이름 그리고 재수없는 누나 이름.

그순간

"쿠당탕! 콰쾅 펑!"

소리와 함께 총알이 날아왔다.

그리고 삐삐 탕탕 펑펑이 나타났다.

"이런 xxxxxxxxxx 여기가 대체 어디야?"

(당신에 오염되지 않은 언어생활을 위해 무슨뜻인지 짐작도 못하게 모든글짜를 x처리 하였습니다.)

그게 내가 이 감옥에서 가족을 다시 본 순간이다. 우리는 쑫아진 0과1로 글짜를 만들어 물건을 만들수 있는걸 알았다. 그래서 벽돌을 만들어 성을 쌓았다. 모든게 좋았다. 우리 아버지 핵펑펑이 오기 전까지.

#오행의 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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