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자신이 사람들의 생명력을 멋대로 빼앗은 건데 남을 원망한다. 엄마가 죽었긴 했지만 상행단에서 잘 돌봐 주었다.
다른 캐릭터들 리바이(진격거):지하도시에서 태어나 영양실조에 시달리다가 겨우 빠져나왔는데 가족들 다 죽고 친구들 다 죽고 삼촌은 자기를 죽일려다가 죽음. 하지만 타락하지 않고 끝까지 거인과 싸움
토미오카 기유(귀칼):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누나와 함께 사는데 누나도 자기를 자킬려다가 죽고 학대를 받다가 친구를 사귀는데 친구도 죽어버렸지만 타락하지 않고 무잔과 끝까지 싸움
카카시(나루토):아빠랑 살고 있는데 아빠가 눈앞에서 자살하고 친구들은 전쟁때 자기 눈앞에서 비극적이게 죽고 스승님도 죽고 어두운 암부 생활에 시달리다가 겨우 빠져나왔는데 제자들은 다 배신해 버렸지만 타락하지 않고 끝까지 마을을 지킴
???해리야 너 왜 타락했니?? (반말 죄송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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