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장의 시점 (교만지왕 이후로 이어집니다)
음.....? 여긴 어디지....? 나 왜 갇혀있어? 문은... 잠겼어.... "일어나셨습니까?" "누구..... 흡!" "조용히 따라오시죠." 숨이....막힌....다...... "일어나세요, 삼장 님!" 어떻게... 내.... 이름을......? "삼장 님! 귀한 제물이 되셨군요!" "제물..... 이라고.....?" "저기 빛나는 것을 보세요. 마법천자문 입니다!!" 마법.....천자문....? 저게 왜 여기 있어.....? "왜냐고요? 바로. 당신을 위한 것이니까요!" 날... 위한 것....? "왜.... 그럴까요~~" "교만지왕...... 넌 내가 누군지 알아?" "삼장님 이시죠!" "아니, 그 분홍 저고리 달고 다니는 촌스러운 애 말고," ".......?" "나, 암흑상제야, 이미 부활했다고," "상......제님....?" "그래, 못 믿겠어? 너, 봉인될래?" "봉인...이요....?" "그래. 평생 봉인돼어라. 봉인封印 어때?" "상제님...! 상제니이이이이임!!!!!!!!!!!"
그렇게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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