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삼장 연성글 (잊혀진 인물~~) 뭔가 갈수록 이상해지는?2025-09-07 21: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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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장의 시점

(교만지왕 이후로 이어집니다)




음.....? 여긴 어디지....? 나 왜 갇혀있어? 문은... 잠겼어....

"일어나셨습니까?"

"누구..... 흡!"

"조용히 따라오시죠."

숨이....막힌....다......

"일어나세요, 삼장 님!"

어떻게... 내.... 이름을......?

"삼장 님! 귀한 제물이 되셨군요!"

"제물..... 이라고.....?"

"저기 빛나는 것을 보세요. 마법천자문 입니다!!"

마법.....천자문....? 저게 왜 여기 있어.....?

"왜냐고요? 바로. 당신을 위한 것이니까요!"

날... 위한 것....?

"왜.... 그럴까요~~"

"교만지왕...... 넌 내가 누군지 알아?"

"삼장님 이시죠!"

"아니, 그 분홍 저고리 달고 다니는 촌스러운 애 말고,"

".......?"

"나, 암흑상제야, 이미 부활했다고,"

"상......제님....?"

"그래, 못 믿겠어? 너,  봉인될래?"

"봉인...이요....?"

"그래. 평생 봉인돼어라. 봉인封印 어때?"

"상제님...! 상제니이이이이임!!!!!!!!!!!"



그렇게 끝이 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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