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고 난 혼자 있었다. 그러자 옆집 아저씨가 왔다. "저기요 혼자 있으면 위험해요.뉴스에서 봤죠? 그러니까 같이 있어요. 저도 혼자에요." 그리고 뉴스가 나왔다." 여러분 이제부터 그 괴물을 남의 집 초인종을 누르고 다녀서 방문자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알아서 잘 검역 해보세요." 그리고 일단 난 옆집 아저씨를 의심했지만 들여 보냈다. 뭔가 좀 찝찝하다. 그리고 우리집 마당을 봤더니 수많은 사람이 학살당한 모습이 보였다. 그리고 아저씨의 옷을 봤다 피가 한 방울이 있었다. 그러더니 아저씨가 주방으로 가서 식칼을 꺼내든다. 그리고 "눈치챘지? 내가 방문자인걸 알 거 같았어. 옆집 양반은 눈치가 빠르더라." 그러더니 문에서 쾅 소리가 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