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글 낋여왔음2025-09-08 21: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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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신이라도 아득한 심연의 고통을 떨쳐내지 못했다. 그럴때마다 나는 신의 무력함을 느꼈다. 손오공.. 너는.. 우리와는 다르게... 조화로운 세상을 가꾸어 나가주거라. 한발짝씩 네가 가는 곳이 옳은 것임을 잊지 말아라. 또하나. 어둠과 힘으로 타협하려 하지 말아라. 우리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함이다.


광명상제의 유언을 내 스타일대로 해봤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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