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퍽퍽32025-09-12 17: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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퍽퍽3

우리는 아버지가 어떻게 들어왔는지 모른다. 

"여기가 어디냐?"

그가 처음 꺼낸말이다.

"아버지?"

삐삐가 물엇다.

"삐삐? 뭐야! 너희 죽은줄 알고 장래식까지 치렀더니. 여기서 노닥거리며 놀…"

"아닙니다! 우리는 여기 갇혔…"

"말 끈지마라 퍽퍽! 감히 아버지 말을 끈고 말대꾸에 거기다가 무단결석? 이성은 또 뭔데! 너희 모두 외출 금지다!"

"끄따위 상관없어요. 여기 온이상 학교나 게임기 같은건 다시는 손도 못대요. 그런데 집에 있는 말든 뭔상관이에요?"

"얘들아 게임기 완성함!"

펑펑이 왜쳤다.

"게임기 못만진다더니 저건뭔데."

"어…그…그게."

"하.…"

그순간 핵무기가 옷에서 버튼을 꺼냈다.

그건 바로

핵무기 발사버튼.

나는 그손을 발로 찼다. 아버지는 절대 버튼을 누르면 안된다. 버튼은 포물선을 그리며 삐삐앞에 떨어졌다. 삐삐는 바로 눈치채고 버튼을 멀리 던졌다. 

"쾅!"

근데 바닥에 부딧히며 버튼이 눌렀다.

"삑!"

나는 펑펑과 삐삐를 들었다. 여기서 탈출해야한다. 적어도 피폭 안될정도. 

아버지는 저버튼을 자살용으로 들고 다녔다. 한마디로 아버지는 탈출할 시간이 필요 없다는 뜻이다. 버튼에 숫자가 떴다. 10초. 아 그리고 내가 말안한게 있는데 저 버튼이 핵무기다 휴대용 핵무기.

9초 

나는 탕탕에 방에 들어갔다.

8초

"야 노크하고 들…"

7초 

나는 탕탕의 말을 무시하고 탕탕도 들었다.

6초

나는 가까이 있는 창문으로 갔다. 

5초 

창밖으로 뛰어내렸다. 성문에 주차된 탈출용 제트기가 보인다.

4초

3초

2초

1초

숫자가 0이 됬다.

"쾅!"

폭발로 인해 전투기가 파괴되고 우리는 바닥에 나뒹굴었다. 

근데 저정도 밖에 안터진다고? 그건 핵폭탄이 아니라 그냥폭탄이었다.

하긴 자살용으로 핵무기 들고 다니는게 이상하기 하다.

난 아버지가 처음 버튼에 대해 꺼냈을 때가 기억난다.

"난 나답게 죽을거야."

한번도 저게 핵무기라고 한적이 없다. 난 나답게가 자기이름은 핵무기로 죽는 단 뜻이로고 생각했을 뿐이다.

우리는 요새를 다시 지었다. 다시 짓기 시작하고 거의 완성됬을때 지반공사 안한틈에 이상한 아이들이 찾아왔다.

그아이들을 약할줄 알았지만 탕탕과 삐삐를 죽였다. 그리고 

"야. 내가 다 죽여주고 올께."

펑펑도 죽였다.

그아이들은 내방문 앞에 있다.

나는 의자에 앉아서 죽음을 기다렸다.

그냥 지금 죽는게 낫다.

"문이 왜 이렇게 단단해?"

"야. 비켜봐! 내가 부술게."

"쾅!"

문이 부서지고 무기를 든 아이들이 달려왔다. 그순간 보이는 한 메세지

"다른 차원으로 이동하시겠습니까?"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지만 여기 있는거 보단 낫지 않을까?

"네"

그순간 파란문이 생기더니 거기로 빨려 들어갔다.

"평행우주 10333333332386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어…음…그게 퍽퍽은 이제부터 좀비물이 될거예요.

(뭐라고? 뭔소리야? 이거 내용이 왜그래?)

혹시 원하지 않는분 말해주세요.

(야! 그럼 나죽으라는거야?)

아니 주인공 버프로 사세요.

(개연성이 없는데? 내용이…)

#오행의 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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