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공탄유흔182025-09-15 19:13:51
작성자

공탄유흔18 

총알이 지나간 흔적 




"오공. 할수있지?"

"휘이이잉!"

비행기 해치가 열렸다.

아래는 살라멘더가 등에는 낙하산이 그리고 코앞에는 크레스.

"아마."

내가 말했다.

그리고 기장이 외쳤다.

"다 왔어요!"

"자 오공. 뛰어!"

나는 비행기에서 뛰어내렸다.

귀에 있는 이어폰에서 크레스의 목소리가 들렸다.

"이제 낙하산을 펴."

"펑!"

그런데 갑자기 돌풍같은 바람이 불었다.

"오공!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이대로가다간 살라멘더를 지나칠수 있어! 너 배낭에서 밧줄꺼내."

그밧줄은 끝에 갈고리가 달린 밧줄이어서 난간 같은데 걸수 있다. 

나는 그 밧줄을 있는 힘껏 던졌다.

그순간 살라멘더가 나를 지나쳤다.

이대로 가면 파빌라는 이오니아에 나없이 갈겄이다. 하지만 다행이도 갈고리가 살라멘더 난간에 걸렸고 나는 그 밧줄을 잡고 끌어당기며 열차에 잡…

으려는 순간 커브구간이 나타났다. 나는 원심력으로 인해 튕겨나갔다. 끌어당긴 밧줄은 내손을 떠났다. 다시 원점이로 돌아갔다. 하지만 문제는 그게 다가 아니었다.

터널이 등장했다. 

"쿠쿠쿠쿠쿠!"

터널을 빠른 속도로 가까워졌다.

나는 지금 낙하산 때문에 살라멘더 천장보다 위에 있고 그상태론 터널에 얼굴을 박고 살라멘더는 떠날겄이다. 그래서 나는 낙하산을 풀었다.

그러고 나는 철길에 떨어졌다.

갈고리 때문에 살라멘더에 끌려가며 바닥청소를 하고 있다. 

아. 내가 파빌라를 막을수 있을까?






똥공탄유흔이 돌아왔어요! 분량도 적고 내용도 똥! 죄송합니다.

#오행의 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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