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둥두두둥(웅장한 음악이 울려퍼진다) 사회자:신사숙녀 여러분 드디어 오늘 2번째 경기가 열리 날 입니다 관객:와아아아!!!! 사회자:자 그럼 2번째 경기를 장식할 선수들을 만나보겠습니다 1번째 선수는요 반드시 이긴다 리옐!!!! 관객:와아아아아!!!!!! 사회자:2번째 선수는요 절대 지지 않는다 [전지적 독자 시점 읽는 한 성좌] 선수 입니다 관객:우와아아아 심판:동전을 던지겠습니다 뒷면이 나오므로 리옐이 먼저 시작하겠습니다 리옐:너무 쉽게 끝나겠는걸 강해져라 힘(력) 쳐라 칠(타) 쾅아앙 [전지적 독자 시점 읽는 한 성좌]:이 정도로 나를 가소롭군 이젠 내 공격이다 기운내라 기운 (기) 리옐:오옷 기운이 난다 [전지적 독자 시점 읽는 한 성좌]:끈어라 끈을 (절) 기운을 끈어라 기절 리옐:흥 나의 특성은 미러링 공격을 반사한다. [전지적 독자 시점 읽는 한 성좌]:나의 특성은 무적 내가 가지고 있는 스킬은 데미지를 받지 않는다 이제 나의 필살기를 보여주지 소리지르기 꽤애애액 리옐:으악 귀창떨어지겟어 리옐:어 소리가 안들리네 리옐:안돼 소리가 안들려 하지만 아직 쓰러지지 않았어 나의 필살기 반칙 쓰기 나와라 칼 칼 (검) [전지적 독자 시점 읽는 한 성좌]:ㅎ..항복 사회자:[전지적 독자 시점 읽는 한 성좌]KO 끝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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