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 이순신 3권을 참고했으며, 실제 조선시대와 관련이 없을 수 있습니다.)
‘가주님이 이걸 이기면 검 장식을 주신다고 하였다. 오늘 가주님이 연구소라는 곳에서 돌아오기만 하면 나도 그 검 장식을 받을 수 있다! 활쏘기는 통과했으니 이번 것도 잘 해보자!’ “싸움 도중에 딴생각을 하다니, 가소롭군. 덤벼라!” “앗!” 그대로 정통으로 편곤에 맞고 말았다. 전략이 필요했다. 필승을 할 수 있는 뛰어난 전략. “목검 따위로 편곤을 이길 수는 없다!” 딱! 으윽, 아프다. 하지만 나는 반드시 그 검 장식을 받고 말겠어! 딱, 따악! 퍽! 이제는 내 목검이 저 녀석의 편곤을 뚫고 저 녀석을 치고 있었다. 그래, 가보는 거야! 딱, 따악!! “으윽…항복!” “이로써 시엔의 승리입니다!” 이겼다. 이젠 검 장식을 받을 수 있을지도 몰라. 무사히 돌아온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