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성공했다.' 나는 차에타고 출발했다. "부르릉!" '파란불이다!' "우우웅!" "끼이이이익!" '응? 이게 무슨 소리지? 설마?' "쾅!" 눈을 뜨자 병실이었다. '여긴 어쩌다 왔지? 가족은 어딨지? 잠깐 나는 누구지?' 기억나는게 없다. '내이름이?' "환자분! 정신이 드세요?" "아 네." "환자분은 현재 기억상실증입니다. 돌아오는데 한 일주일은 걸립니다. 환자분 지갑을 봤는데 환자분이름이 최덕희더라고요." '최덕희? 그게 내이름인가? 근데 맘에 든다. 헤헤' "그리고 나이는 고등학생이고 학교는 리더 아카데미 고등부요." 나는 기억나는게 없다. 하지만 일주일 지나면 되찾는다는 말에 안심이 된다
리더아카데미 고등부. 여기가 나의 학교라고했다. 기억나는건 아무겄도 없다. 들어오자마자 누군가가 나에게 귓속말로 물었다. "해리한테 고백했냐?" "해리?" "그 푸른머리 남자. 저기 있잖아." 그곳에 푸른 머리를한 잘생긴 사람이 있었다. "음. 그게 내가 최근에 기억상실증에..." "기억상실?" 그녀가 중간에 말을 끊고말했다. 그녀가 다시물었다. "진짜 아무것도 기억않나? 나도?" "어. 미안해." "그래. 나는 이수정 너의 베스트 프렌즈야. 너의 이름은 최덕희." "내이름은 알아. 간호사가 말해줬어." "너희집에 갔는데 부모님이 없었어. 실례될까봐 왜없는지 물어보지 않았어." '내가 고아라고?' 괘 충격적인 말이었다. 그순간 선생님이 들어오고 교실은 조용해졌다. 1교시가 끝나고 다른 교실로 이동하는데 해리가 나에게 왔다. "최덕희 학교끝나면 옥상으로 와."
'왜 해리가 나를 불렀지?' 그 질문 때문에 수업에도 집중못했다. "띠리리리링!" 종소리가 끝나기도 전 옥상으로 뛰어 올라갔다. 그곳에는 해리가 서있었다. "카메라는 어딨어?" "카메라?" "여기 도청기 없어. 마음껏 말해도 된다고 시엔. 넌 언제나 너무 신중해." "내 이름은 최덕희인데? 시엔이 아니야." "시엔 왜그래. 나 전파차단기도 틀고 8번 확인했어." "어...그게.... 내가 지금 기억상..." "기억상실?!" 해리가 내말을 끊고 소리쳤다. "아 진짜 큰일 났네." "뭐가?" "니 이름은 시엔. 리더아카데미 고등부 최덕희라는 이름으로 최근활동 중이며 스파이 그룹 카(곤)(이)오(니아)(피온)스에서 활동중이지. 그리고 너는 최근 테러리스트들의 아지트 입구와 그들의 기밀이 담긴 카메라를 가저오려고 했지. 근데 기억상실증?" '이런 정보를 바로 말해준다고? 내가 얼마나 신용이 높은거지?' "너 어디서 기억을 잊었어? 왜?" "소스대로 7번째 사거리. 교통사고." "당장 거기로 가자." 해리는 학교주차장으로 가서 차를 가져왔다. "시엔. 빨리 타" 우리는 소스대로로 갔다. 소스대로 5번째 사거리를 지나는데 누군가가 갑자기 무리하게 끼어들더니 급정지를 하였다. "아니 저차 뭐하는거야?" 내가 소리쳤다. 갑자기 옆에도 차가 멈췄다. 앞과 옆이 막혔다. 그순간 해리가 후진을했다. "뭐하는거야! 지금 후진하면 사고나!" 내가 외쳤다. 뒤에는 차가 한대가 오고 있었다. 그순간 해리는 핸들을 틀어 3차로 이동했다. "부웅!" "대체 뭐하는거..." "팅!" 내가 말하는데 창문에 무언가가 부딧혔다 총알이다. "두두두두두!" 총알이 마구 날아오기 시작한다. "걱정마. 방탄유리야." 해리가 말하는 그순간 뒷유리가 부서졌다. "메이드 인 차이나 인가봐." 그리고 해리가 나한테 총을 내밀었다. "시엔. 이거 들고 다 쏴버려." "난 총 어떻게 쓰는지 기억 안나." "몸이 기억 할거야." 나는 총을 장전했다. "탕!" 총알이 뒷차 바퀴에 날아갔다. 타이어가 터지고 그차는 우리를 따라오지 못했다. "탕! 탕! 타당타당! 타탕탕! 타당타당!" 차들은 우리를 쫓아 오지 못한다. 그순간 차에서 오토바이 부대가 나타났다. "해리 속도를 올려!" "부아아아앙!" 소스대로6번째 사가리 그순간 양옆에서 오토바이 부대가 나왔다. 해리가 자동소총을 하나더 건네 주며 말했다. "시엔. 필살기." "그게 뭔데?!" 그순간 해리는 차를 세우고 자동차 위천장을 열었다. 총알이 비오듯 날아왔다. 나는 천장밖으로 나가서 총을 쐈다. "타다다다다당!" 그러고 보니 오토바이부대는 전원 사망했다. 그순간 트럭들이 등장하더니 사거리를 막았다. 그들은 우리를 사거리에 가뒀다.
트럭에서 수십명의 사람이 나왔다. "항복해라! 안그러면 쏜다!" 그러더니 총을 들고 동그랐게 포위했다. '잠깐 왜 저렇게 포위하지? 저러면 분명히…' "시엔 나믿어?" 해리가 물었다. "어…음…응." "그러면 믿어봐." 그러더니 상대에게 소리쳤다. "우리가 왜?" "죽고 싶은거냐?" "죽여보든가. 못죽일걸?" 그때 상대가 "발사!" 라고 하더니 수십게의 총알이 날아갔다. 그러더니 해리가 내손을 잡고 외쳤다. "도약!" 총알은 해리와 나를 맞추지 못했다. 그저 반대편 상대를 죽일뿐. 그러니까 왜 동그랐게 포위하는거야? 그러더니 트럭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쇠파이프를 든 사람이 나왔다. 해리가 오토바이하나를 걷어 차자 쇠파이프가 날아갔다. "땡겅!" 나는 바닥에 떨어진 쇠파이프를 주어 휘둘렀다. "퍽!" 나는 사람을 쓰러트렸다. 그때 또 다른 사람이 나타났다. "챙!" 그사람도 쇠파이프를 휘둘렀고 그는 나와 전투를 했다. 그때 다리가 돌에걸려 균형을 잃었고 팔을 가격당했다. 그리고 다시 그가 쇠파이프를 휘두를때는 팔을 다쳐서 내가 쇠파이프를 휘두룰수 없는 상황이었다. "퍽!" 쇠파이프가 팔뼈를 부섰고 피가 줄줄 흘렀다. 그순간 그는 머리를 가격했고 나는 기절했다. 잠시뒤 나는 눈을 떴다. 놀랍게도 내 눈앞에는 해리가 있었다. "내가…아까…사…람을 죽였어. 죄책감 때문에 괴로워" "시엔이 죄책감을 느끼다니 믿을수 없네." "너는…아무렀지 않은거야?" "솔직히 말하면 내 답은 yes야. 죄책감은 푹쉬면 낳아져 그러더니 그는 나에게 무슨 액체가 답긴 팩과 알약을 건내더니 물과 함께 삼키라고 했다. "이게 뭔데?" "독." "뭐! 나에게 뭘먹인거야?" "그냥 독감정도 병을 잃으키는 독이야. 타깃을 주요행사에 참석하지 못하게 하려고 만들었는데 너희 부모님이 팔부러졌어도 학교는 가라고 할거같아서 확실히 하기위해. 이제 가자." 우리는 트럭중 하나를 운전해 교차로를 뚤었고 차에 탔다. "시엔. 푹 쉬어. 카메라는 내가 찾을께."
썰렁한 방. 부모님이 출근한뒤 방에 남았다. 핸드폰을 키고 유튜브를 눌렀다. 기억을 잃기전 나는 어떤걸 좋아했지? 나는 쇼츠를 눌러 추천영상을 분석했다. 우선 인기 남자 아이돌 그룹과 웃긴영상 좋아했군. 그때 책장에 가지런히 놓인 학급문집이 보였다. 우선 1학년때 문집은… 시 였다. 시는 정보 얻기 힘든데. 2학년 문집을 폈다. 또 시 였다. 나는 아무거나 집어들어 폈다. 시 였다. 다 뒤져보니 전부 시 였다. 정보를 얻긴 힘들지만 읽어 보았다. 상당히 잘쓰는군. 하지만 나의 이전 생활을 알기엔 힘들었다. 그때 전화가 왔다. "띠리리리링!!!" "귀 아파. 왜 이렇게 시끄러워?" 그러면서 핸드폰을 들었다. 해리였다. "왜?" "시엔 오늘 알아낸게 있어." 오늘은 푹 쉴줄 알았는데. "뭔데?" "니가 사고난뒤 CCTV를 (불법으로) 뒤져보니 니가 가고 난뒤 3명의 사람이 니 차를 뒤졌어. 부모님 그리고 견인차 아저씨. 그런데 니 부모님 영상을 어느 각도에서 봐도 무언가를 가지고 있는건 안보여. 그런데 견인차 아저씨는 CCTV사각지대로 몰래 지나갔어." "그래서?" "카머라! 테러리스트들의 아지트 입구와 그들의 기밀이 담긴 카메라! 잊었어?" "어.…아니?" (잊고 있었다!) "어째튼 견인차 운전기사는 어떤 건물로 가는데 그 건물 근처 CCTV가 전부 먹통이 었어." "그럼너는 운전기사가 거기 들어간거 어떻게 알았어?" "내가 (불법으로) 어떤 (비공식) 연구소에 의뢰해서 복윈했어." "그래서 결론이 뭔데?" "내일 출근해야 겠어." "뭐? 나 팔 부러졌어! 그리고 너 독 먹였잖아." "그건 치로제 먹으면 되고 팔은…너 검도 할줄 알아?" "뭐?" "한번 배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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