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탄유흔1
총알이 지나간 흔적
손오공 시점입니다.
오늘은 파빌라가 카페에서 보자고했다. 커피도 안마시는데 거기서 뭐하게?
그때 파빌라에게 문자가 왔다.
'어떤거 타고 올거야?'
? 이걸 왜 묻지?
'택시'
나는 집밖에서 택시를 잡았다.
"소스시티 대로 324 사타 카페로"
나는 택시를 타고 사타카페로 갔다. 그런데 3초뒤에
"탕!" 큰소음과함께 택시기사는 액체를 흘리며 쓰러졌다.
"괜찮아요?"
나는 치유능력이 없다. 이기사 어떻하지?
몇초뒤 택시를 향해 수천개의 총알이 발사됬다.
"탕탕 두두두두 타탕탕 두두두두
나는 총알을 막으러 제방을 세웠다.
"드드드드"
저제방은 꽤 버틸줄 알았지만 알수 없는 테러범은 드릴로 벽을부섰다. 나는 택시에서 탈출해 있는힘껐 사타카페로 갔다. 하지만 파빌라는 그곳에 없었다. 테러범이 데려간 겄이다. 하지만 파빌라는 가만히 잡히지 않았다. 헨젤과 그레텔 처럼 흔적을 남겄다. 바닥에 있는 흙. 분명 플라이가 남긴겄이다. 공탄유흔2
총알이 지나간 흔적
흙은 불규칙적으로 떨어져있었다. 범인은 한아파트로 갔다.
'문을 부스면 들키니 창문으로 가야겠다. '
나는 마법으로 실을 만들어 갈고리를 달고 창문에 매달았다. 그러고 올라가는데 경비아저씨가 나타났다.
"뭐하시는 거예요? 내려 와요!"
하지만 나는 계속 올라갔다.
도착하는 순간 경보를 울리려 뛰는 경비아저씨 머리를 향해 갈고리를 던져 기절시켰다. 나는 친구를 구해야한다. 법은 상관없다.
"읍읍!"
재갈에 물린 파빌라의 소리가 들린다.
"파빌라!"
나는 창문을 부스고 들어갔다.
우연히 파빌라가 바로 있었다.
나는 재갈을 풀고 밧줄을 풀려고 했지만 더 조여 들기만 했다. 저기 가위하나가 보인다.
"싹뚝"
나는 밧줄을 자르고 풀어주었다.
바로 그때
"띠"
소리가 들렸다.
"띠띠띠띠 벌컥"
문이 열렸다. 나는 방문을 잠갔다.
범인은 문을 열려고 했지만
문이 잠겼기 때문에 열지못했다.
범인은 현관문을 닫고 나갔다. 아마 문을 열수있는 장비를 찾는 중이겠지. 하지만 계속 이어지는 인기척에 나는 범인이 한명이 아니라는걸 알았다. 그러다 장롱 아래서 휴대전화 하나가 발견 됐다. 나는 휴대전화를 켰다.
'패턴을 그리세요.'
'패턴이 뭐지?'
기본적인 패턴인 기억을 그리려는 순간 현관문 열리는 소리가 나더니 문에서 도끼로 찍는 소리가 났다. 나는 재빨리 ㄱ을 그렸다.
'암호가 잘못 됬습니다.'
도끼가 문을 찍었다. 그리고 도끼날이 보이기 시작한다.
나는 ㄴ을 그려 보았다.
'암호가 잘못 됬습니다.'
그리고 파빌라 핸드폰 패턴 내핸드폰 패턴도 그렀지만 당연히 아니었다. 이제 한번만 더시도 하면 30초 잠긴다. 순간이게 아람치 폰같다는 생각을 했고 패턴을 그렀다.
암호가 풀렸다. 그리고 그순간 문이 부서졌다. 메뉴
공탄유흔3 총알이 지나간 흔적
문이 부서졌지만 몇초의 시간은 있다.
전화앱을 키고 112를 누르려했지만 붙잡혔다. 하지만 한가지 기회가 보인다. 저기 판자하나.
내가 판자를 누르면 저기있는 가위가 날아갈 겄이다. 누굴 맟추기는 힘들겠지만 주위를 3초 끌수 있다.
그러면 날 잡은 손이 느슨해 질겄이다.
"탁!"
가위가 날아갔다. 그가위는 문을 항해 날아간다. 거기서 사람 한명이 우연히 문을 열고 나타났다. 가위는 그사람에게 날아간다.
"아아악!"
날 잡은 사람이 그쪽을 보며 날 잡은 손이 느슨해진 순간 손을 빼고 그를 향해 주먹을 날렸다.
나는 파빌라를 들어올리고 아파트에서 뛰어 내린다.
아파트는 13층 높이는 높다. 순발력을 발휘해서 12층 난간을 잡았다. 그리고 11층난간을 잡으며 천천히 내려간다. 그런데 테러범이 등장하며 총을 들고 난간을 쏘기 시작했다.
"텅탕탕텅"
난간이 하나둘 떨어지기 시작한다. 나는 지금 9층인데
8,7,6,5,4,3,2,1층 난간이 떨어졌다.
나는 9층에서 뛰어내렸다. 이런 어쩌지?
마침 아래 시엔이 보였다.
"시엔!"
시엔이 달려오더니 우릴 받아주지 않고 그냥갔다.
"시엔 못들었어? 도와 달라고!"
시엔은 그소리를 듣고 달러오기 시작했다. 하지만 오공과 파빌라는 9층에서 바닥까지 떨어진 뒤었다.
"오공미안해. 지금 회의 지각해서 빠이!"
다친곳은 없었다. 위에서 사격을 다시 시작했다. 나는 사격을 피해달아났다. 그들이 파빌라를 납치한 이유가 뭐지? 아람지폰이 왜 거기 있었지? 아직 아무겄도 알수가 없었다. 공탄유흔4
총알이 지나간 흔적
최대한 빨리 도망가야 한다.
테러범 들은 계속 쫓아오고 있었다. 나는 다시 택시를 잡았다.
"수렴동 238호로요!"
"수렴동 입구에 대려다 놓을게요."
기사가 말했다.
"파빌라! 아까 아람치 폰 봤는데 혹시 아람치도 잡혔어?"
"아니. 못봤는데."
아람치는 어디있는걸까. 안전할까?
수렴동으로 가고있는데 뒤에서 뭐가 날아오더니 택시에 붙었다.
"저거 뭐야?"
"뭔지몰라도 안좋아 보여."
나는 택시문을열고 밖으로 나갔다.
(똑똑한 어린이들은 절대 따라하면 안되는걸 알거예요. 이건 톰쿠르즈같은 스턴트맨한테도 매우 위험해요.)
"아니 뭐하는거야!"
파빌라가 소리쳤다.
이택시가 똥차여서 문이 자동으로 안잠겼기에 나는 나갈수 있었다.
그물체는 동그랐고 빨겠다.
나는 그걸 땠다. 그리고 던졌다.
그것은 하늘을 갈라 카페로 날아가더니 터졌다.
"뭐야? 설마 폭탄이야?"
하지만 그말을 하는 순간에도 수십개의 폭탄이 붙었다. 나는 파빌라를 데리고 차에서 뛰어내렸다. 뒤에서 펑 소리가 난다.
수렴동에 도착했다.
"아람치!"
"왜?"
놀랍게도 아람치는 수렴동에 있었다.
"너 여기 있었어?"
"일어났을때부터 광산말고는 안갔는데?"
"그래? 그럼 니핸드폰이 왜 테러범 집에 있는거지?"
"까악! 내 핸드폰! 그게 왜 거깄어! 그거 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실시간 생방송 놓쳤다고!"
"음 난 아무잘못 안했어."
"아람치 잠깐 이야기좀할래?"
파빌라가 갑자기 끼어들었다.
"으응 좋아."
나는 혼자 남았다. 나는 상처난곳없는지 이곳저곳 살폈다. 나는 옷이 약간 찟어지고 팔에 긁힌 자국빼고는 아무겄도 없었다. 그때 멀리서 비상벨소리가 들렸다. 공탄유흔5
총알이 지나간 흔적
"애애애애앵!"
멀리서 탕소리도 들린다.
"파빌라,아람치! 피해야해!"
"어디로?!"
"어디든 지금 안피하면 죽어!"
저기 방이 좋겠다. 나는 방에 들어가 문을 잠갔다.
"아람치 어딨지?"
근데 아람치가 없다.
탁탁탁 소리와 탕탕 소리가 나는거 보면 아마 잘피했을 거다. 하지만 테러범은 아람치를 쫓는게 아니라 우리방앞에 멈췄다. 그리고 총을 발사하기 시작했다. 지금 문이 곧열린다.
그때 파빌라가 이쪽을 봤다.
"오공 지금 아니면 못 말할거 같아. 지금 말할게. 나너 좋아해."
"난 삼장 좋아해."
"삼장? 그 분홍색 공주병 인간?"
"응"
"이게 다 소용 없는거야?"
"이게 다? 뭐가?"
"저기 밖에 테러범 테러 다 내가 계획한거야." 공탄유흔6
총알이 지나간 흔적
3개월전
"아람치 고백은 언제하는거야?"
'갑자기 왜 이런질문을?'
아람치는 생각했다.
하지만 진지하게 답해줘야겠지?
"음. 자기가 멋져보이는 순간. 죽음앞? 예를들어 영웅이 악당을 물리친순간이나 이제 곧 죽을 상황등 다양하지. 예전에 책에서 읽었는데 일진이 '너뭐야?'
라고 물었는데. 상대방이'나? ○○○좋아하는얘.'
라고 했어 이상황에서 그가 멋있어 보이니까. 그때 고백을 한거야. 그리고 ..."
파빌라에게는 여기까지만으로도 충분했다. 당장계획을 짜기 시작했다.
우선 택시기사 버스기사 지하철기사 모두 한명씩 매수했다. 오공이 어떤걸타든 사건은 벌어질겄이다. 택시기사, 지하철 기사 버스 기사는 총소리가 나면 피캡슐을 터트리고 쓰러지라고했다.
그리고 세개의 노선 중간쯤 미국인 한명씩 고용했다. 돈을 주고 총을가지고 공항을 넘어 한국으로 오게했다. 그리고 그걸 공포탄으로 만들었고, 소리만 나게 된거다. 오공은 경비 아저씨라는 목격자를 제거해주었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그는 사망했다. 그리고 도주할때 폭탄 날아간거는 일부로 택시문을 잠그지 않았고. 오공이 언제 나갈지 언제 때서 던질지 잘계산해서 그카페를 임시휴무로 만들었다. 그래고 뒤에서 터진 택시는 스피커에서 평소리가 난겄이다. 그리고 내몸에 축적기로 오공과 내가 수렴동으로 간다는걸 알려줬다. 내가 이거에 얼마를 썼는데. 날 싫어하는거지? 아람치에게 속은건가? 공탄유흔7 총알이 지나간 흔적
"그렇게 목격자 사망. 이제난 경찰에도 잡히지않아." 그러더니 파빌라가 문을 두드려며 말했다. "야 나와." 그러더니 잠시후 "쾅!" 문이 터지고 테러범이 들어왔다. "저 사람 죽여." 그들은 총을 들었다. 장전 "마지막으로 할말있나?" 파빌라가 물었다. "니가 목격자 전원 사망이라고 했잖아. 하지만 있어." "쓸데없는 소리군. 발사!" "탕!" 동시에 총소리가 나면서 총알이 발사됬다. 그순간 내가 외쳤다. "시엔!" 갑자기 불속에서 검이 나오더니 날아가던 총알과 총에 총구를 잘랐다. "아 이런." 그러더니 파빌라가 장검을 들었다. "죽어." 파빌라가 말하며 달려들었다. 근데 파빌라가 몇날몇일 연습했는지 파빌라가 이기고 있었다. 마침 시엔은 엄청긴 회의를 해서 기진맥진한 상태에서 오공이 생각나서 온것이기 때문에 이렇게 된겄이다. 심지어는 엄청긴 300페이지짜리 보고서를 손수직접 써야해 손에 힘도 없었다. "챙챙챙챙" 그순간 시엔의 검이 날아갔다. 그런데 내눈에 우연히 테러범 하나가 권총을 들고 시엔을 겨누는게 보였다. 시엔은 큰위기에 처했다. 그순간 나는 발을 움직여 테러범의 손을 찼다. 그리고 날아가는 권총을 들고 파빌라를 향해 한발 쐈다. "탕!" 그총알은 허공을가르더니 파빌라의 손으로 날아갔다. 파빌라는 손에서 느껴지는 엄청난 고통에 검을 놓쳤고 그검을 시엔이 잡고 검 끝으로 파빌라 머리를 가격해 기절시켰다. "이제 끝난건가?" "아마도. 파빌라는 법정에서 벌을 받게 될꺼야. 그런데 너도 법정에는 가야해. 경비아저씨를 죽였잖아." "알겠어." 그후 파빌라는 재판에서 무기징역을 처했다. 죄목은 불법 총기 소지죄 살인미수 였다. 그리고 나는 살인죄로 징역 10년을 살아야했다. 피해자 유가족과 합의를 했기때문이다. 그후 나는 반성하며 살고 있다. '이런일은 다시는 없겠지?' 나는 빌고 빈다. 하지만 소원이 이루어 질까? 그건 운명에 달려있다. 공탄유흔8 총알이 지나간 흔적
"우리 mbm뉴스는 왜 오행의 정수는 공탄유흔 시리즈를 끝네기로 했으면서 왜또 쓰고 있는지 제보를 받고있습니다. 365일 24시간 기다립니다." 나는 뉴스를 끄고 딱딱한 돌침대에 앉았다. 감옥에서만 1년째다. 무고한 사람을 죽였기에 반성하고 있다. 그런데 지금 들어오는 쟤 하르트 아니야? "너 하르트니?" "오공? 니가 왜 여깄어?" "난 사람 죽였어. 너는?" "응? 뭐라고? 우선나는 사이다를 먹으면 능력이 폭주하는데 최근에 마라탕먹다가 매워서 사이다를 먹으니 능력이 폭주했는데 폭주가 멈췄을때 여자화장실에 있어서. 강간죄로 체포됬는데 어떤사람이 최근에 화장실에서 살해당한 사람 혹시 내가 죽인거냐고 몰아세워서. 그런데 살인이라니?" 나는 그에게 모든걸 들려주었다. 그는 놀라서 당황했다. 그리고 뉴스를 틀었다. "오늘 마천 독자감옥에서 8명이 탈출했습니다. 경비병은 하얀괴물에 의해 살해 당했고 탈주범이름은 파빌라라고 합니다." 공탄유흔9 총알이 지나간 흔적
난 여기서 나가 파빌라를 다시 감옥에 넣어야한다. 그러려면 여기서 나가야한다. 나는 감옥 쇠창살을 잡고 그걸 벌려... 야하는데 왜 안벌려지지? 나는 이제 인간이기 때문에 벌려지지 않는다. "밥왔다." 경비병이 나타나 말했다. 나는 그순간 손을 움직여 그를 때려서 기절시켰다. 그다음 열쇠를 찾아서 자물쇠에 꽂으면 되는데 열쇠가 10개다. "비상" 보안관이 무전기를 잡고알렀다. 잠시뒤 경보가 울리기 시작한다. 이거 아니고 이거 아니고 이건 했던거고 이건 응? 그열쇠가 껴서 안빠진다. 돌려도 안된다. 이런 "야! 너 뭐하는거야?" 그순간 3명의 경비병이 등장했다. 그순간 열쇠가 빠졌다. 나는 다음 열쇠를 넣는 순간 자물쇠가 풀렸다. 이제 경비병만 처리하면 된다. 우선 가장 가까이 있는 경비병을 때려서 기절시켰다. 그러니 나머지 두 경비병이 전기 충격기를 들었다. 그순간 나는 몰래 하르트에게 열쇠를 던졌다. 운이 좋은 하르트는 한번에 문을 열었다. "오공 빨리와!" 나는 그순간 포털로 들어갔다. 공탄유흔10 총알이 지나간 흔적
포털을 통해 우리가 탈옥한곳은 화장실이었다. "하르트 왜 우리가 화장실에 있지? "화장실 급해. 싸고 올게." "알았어. 잘싸고 와." 하르트는 화장실 칸안에 들어갔다 "근데 여기 남자화장실 맞아? 소변기가 없는데?" "확인해봐." 여기는 남자화장실이 맞다. 나는 하르트에게 거짓말을 했다. 나는 하르트에게 이 위험한일을 함께하게 할수 없다. 확인하는척하고 도망쳤다. 나는 화장실을 나가는 순간 어떤사람과 부딧혔다 "앞에좀 보고다..." 자세히 보니 그는해리였다. 해리는 내가 감옥에 있어야 할걸 알고 있다. "오공 너왜 여ㄱ... 나는 달리기 시작했다. 해리가 빠르게 달리기 시작한다. 해리는 분명히 수집능력을 써서 힘을 뺄것이다. 해리가 손을 뻗었다. 그순간 나는 피했다. "수집!" 해리는 행인의 힘을 수집했다. "저사람 리더 아니야? 행인의 능력을 수집하고 있어!" 행인이 말했다. "잡아!" 행인이 다시말했다. 그러자행인들이 해리한테 달려들었다. 그순간 해리가 발로 행인들을 걷었찼다. 해리는 나를 찾았지만 찾지못했다. 나는 이미 골목으로 숨었기때문이다. "여기있었군" '제대로 안숨었나? 간판 위에서 해리가 폼을 잡고 서있었다. "수집!" "암주!" 아무거나 능력을 썼더니 해리는 하늘을 날아 날아가고 있었다. 나는 제빨리 전철에 올라탔다. 그순간 나는 파빌라를 본거 같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뛰쳐나갔지만 문이 닫혔다. 열차는 춘발했다. 공탄유흔11 총알이 지나간 흔적
다음역에서 바로 내렸다. 파빌라를 쫓긴 늦었고 시엔에게 전화 했다. "시엔!" "오공이군 감옥이니 통화시간 10분이냐?" "아니." "몇분준다고 했는데." "3분" 나는 해리로부터 도망 가야하기 때문에 3분에 시간만 있었다. "시엔, 나지금 탈옥했고 파빌라 잡으러..." "그건 경찰에 맞겨야지! 탈옥했다고?" "시엔 그,그게" "크레스랑 해리한테 전화한다." "시엔 안...!" "띠링" 통화가 끈겼다. 근데 그순간 나에게 뭐가 날아오는게 느껴졌다. 해리의 손이다. "수집!" 결국 이렇게 잡히다니. 해리는 나를 묵고 전철로 이동했다. "감히 날 때리고 튀어? 이 못된 범죄자. 탈옥까지 했다고?" 나는 머리속으로 도망갈 궁리를 했다. 그런데 이번 역에서 사람들이 내려서 기다란 탈출구가 생겼다. 나는 빠르게 앞으로 튀어 나가야 하는데 해리가 빠르게 내 옷을 잡았다. 바로 넘어졌다. 그때 아까 봤던 행인이 보였다. "앗! 지나가던 행인의 힘을 수집하는 극악무도하고 악랄한 악당 리더다!" "저사람 저기 파란옷 입은 사람 쓰러트렸어!" "저사람 아까 나 발로 찼어!" "아니에요! 이 사람 탈옥범이라고요!" 해리가 소리쳤다. "증거있어?뉴스에 나와?" 그러더니 내사람 얼굴을 찍고 검색을 했다. "없는데? 뉴스에 나온 탈옥범은 대파뭐시기 밖에 없어!" "당신 지금 이 어린애한테 뭐하려했어? 납치? 성폭력? 살인?" "거기 119죠? 혹시 소스시티 28번 전차로 출동하실수 있나요? 누가 어린애를 납치해요" 난 그혼란을 틈타 도망쳤다. "도망간다!" 해리는 소리치며 달려나갔지만 행인들에거 제지 당했다. "퍼억!" 그는 행인들 얼굴에 주먹을 날리기 시작했다. "아악!" "멈춰 범죄자!" 그러고 해리는 달려 나갔다! 그순간 화장실에서 나오는 하르트가 보였다. "이동 포털 열어!" 포털이 열리고 나는 들어갔다. 공탄유흔12 총알이 지나간 흔적
하르트가 이동한곳은 거대한 쇼핑몰이었다. "여기는 소스몰아니야?" "응. 맞아. 판케니아상 가장거대한 쇼핑몰이지. 이름은 소스몰." "어째튼 여긴 괜찮을까?" "아마." 나는 주위를 둘러봤다. 대형 프렌차이즈카페 사타카페 소스몰에 있는 초대형 서점 책속에서 그리고 다양한 옷가게등 그리고 저기있는건 뭐지? 그건 팔각형모양에 숫자가 줄어들고있는것이었다. 3분 58초 3분 57초 "하르트 혹시저거 시한폭탄이야?" "응? 어디? 저기 구석진곳? 저거 뉴스에 나온시한폭탄 아니야?" "어떤 뉴스?" "파빌라 탈출할때 경찰에게서 훔친 시한폭탄인데. 혹시 파빌라가 여기에?" 설마 파빌라가 내가 여기올겄을 알았나? 나에게 복수를 위해? 오늘은 주말에다가 특별 세일을 해서 사람들이 발디딜틈 없이 모였다. 근데 폭탄? 나는 사람들에게 알려야한다. "여러분 저기있는거 폭탄이에요! 도망쳐요!" 그러자 한시민이 외친다. "저사람 특보에 나온 탈옥범아니야?" 대자뷔처럼 똑같은일이 나에게 반복되고 말았다. 그러더니 갑자기 누가 외쳤다. "오공이다! 잡아라!" 그는 크레스였다. 나는 재빠르게 뛰었다. 크레스는 총을들고 장전을했다. "까악!" 사람들이 도망치기 시작한다. 잘된일이다. 그들은 폭탄을 피해 나가는 것이다. "탕!탕!탕!탕!" 크레스가 나를 쏘기 시작한다. "탕!" 그순간 총알이 날아와 다리를 스쳤다. 나는 지금 도망가는 사람외에 다른 사람을 대피시키기 위해 하르트에거 포털을 열라고했다. "탕!" 이번에는 거의 맞을 뻔했다. 포털은 2층에 열렸다. 크레스는 2층인지 알고 2층으로 부하들을 보냈다. "여러분 누가 폭탄을 설치했어요! 도망가야해요!" 사람들이 무사히 대피하기 시작한다. 3층 "아래폭탄있..." "오공이다! 잡아라!" 시간은 3분 10초 남았다. 나는 크레스를 피해 A동과B동사람들을 대피 시켜야한다.여기 건물은 4층짜리다. 나는 옆에있는 옷걸이를 잡아 부하들에게 던졌다. "악!" 부하들이 고통의 비명을 내지른다. "탕!" 크레스가 재등장했다. "하르트 4층으로!" 4층도 대피 시켰다. 우린 B동으로 넘어갔다. 크레스가 오려면 한참 걸린다. 시간을 확인했다. 2분 38초 B동도 1층2층3층4층을 대피시켰다. 시간은 1분 30초남았다. 근데 무언가 잊은거 같다. 지하주차장. 여기는 엄청넓은 지하주차장이 4층까지 있으며 심지어 주차타워까지 있다. 주차타워는 5층이다. "하르트 지하1층으로!" 지하1층부터 대피시켜야 하는데 너무 혼잡하다. 계속 차가 들어오고 있다. "차 빼요! 여기 폭탄있어요." "꼬마야. 헛소리 하지마 누가 여기에 폭탄심어놔? 그리고 나 주차장들어가려고 2시간 기다렸어." 사람이 너무 많다. 어떻게 대피 시키지? 지금 53초 남았다. 이아저씨만 상대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걸린다. 그순간 쇼핑몰 안내방송이 떠올랐다. "하르트. 안내방송 어디서 하는지 알아?" "3층 구석진곳." "빨리 이동해!" 이동은 했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아무가나 누르고 있는데 불이 들어 오더니 안내방송 시작음이 났다. "여러분 쇼핑몰에 폭탄이 있어요! 대피해요. 몇십초밖에 안남았어요!" 나는 밖에 나가 시간을 확인했다. 10초 근데 멀리서 할머니가 두리번 거리는게 보인다. "하르트 저할머니 대리고 이동하자." 7초 "안돼! 시간 없어!" 5초 나는 빠르게 튀어나갔지만 하르트가 옷을 잡고 포털에 넣었다. 4초 3초 하르트가 포털에 들어가고 포털이 닫쳤다. 2초 1초 "콰콰콰쾅!" 소스몰에서 엄청난 화염 피어올랐다. 나는 결국 할머니를 구하지 못했다. 그순간 크레스가 나타났다. "널 체포한다." 공탄유흔13 총알이 지나간 흔적
"널체포한다." 결국 이렇게 잡히는구나 "너는 묵찌빠를 할수있고 변호인단을 제거할수있으면 너의 모든진술은 법정에서 긍정적으로 본다!" "미란다 법칙 그거 아니야. 묵비권을 행사할수 있고 변호사를 선임 할수 있고 나의 모든 진술은 법정에서 불리하게 적용될수 있다야." 내가 말했다. "크레스는 미란다 법칙도 몰라?" 뒤에서 해리가 나타났다. '완전 망했군. 근데 이소리는 뭐지?' "쿵!쿵!" 아주 작게 쿵쿵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그때 사람들이 비명을지르며 달려오기 시작한다. 그리고 뒤에 검은색 거대한 그림자가 보인다. 파빌라와 그의 식인식물 플라이다. 플라이가 어쩌다 저렇게 커졌지? "크레스! 나는 플라이 맡을게 너는 손오공 맡아!" 해리가 뛰쳐나갔다. 그순간 해리앞에 포털이 열리더니 해리가 이상한곳으로 갔다. 순간적으로 보니 감옥비슷한 곳이 었다. 포털뒤에 하르트가 서있었다. "하르트? 너뭐하는..." 크레스가 말했다. 그순간 크레스가 하르트에 발차기에 맞고 기절했다. "하르트?" 그순간 발이 날아왔고 나는 피했다. 그순간 플라이의 잎사귀가 날아와 나를 쳤다. "오공 아직도 눈치 못챘어?" 파빌라가 말했다. "무었을?" "하르트가 우리편이라는것을. 아람치도." "설마." "진짜야." 옆에서 하르트가 말했다. "난 지금까지 강력한 너를 질투했어." 하르트가 말하자 아람치가 나타나서 외쳤다. "내 보물언제 갚을거야? 파빌라가 그돈의 2배를 주기로 했어. 내폰이 테러범 집에서 나왔을때 눈치 챘어야지" 그순간 하르트가 또 발차기를 날렸다. 그순간 시엔이 나타나서 그의 발차기를 막았다. "오공 여기 있었..." 갑자기 플라이가 시엔의 머리를쳤다. 시엔이 균형을 잃자. 하르트가 포털을 열어 시엔도 감옥에 보냈다. 이제 나혼자 상대해야한다. 공탄유흔14 총알이 지나간 흔적
우선 내눈앞에 하르트 파빌라 플라이 아람치가 있다그리고 나는 나밖에 없다. 3국 수장은 하르트의 포털속 어느 감옥에 있다. 나는 계획을 세운다. 하르트가 계속 발차기 해서 정신이 없지만 열심히 노력한다. 그순간 하르트에 주머니에 열쇠가 보였다. 감옥 열쇠일수 있다. 그순간 계획이 완성된다. 하르트가 발차기를 날린다. 나는 그걸 맞고 기절한 척했다. 그러자 하르트가 포털을 열고 날 감옥에 보냈다. 역시 그곳엔 수장들이 있었다. 나는 열쇠를 자물쇠에 넣으려고 했다. 근더 열쇠를 보니 열쇠에 차키 집현관문 이라고 적혀있었다. 나는 그열쇠를 생각없이 주머니에 넣었다. ('차키가 열쇠형태면 얼마나 오래된 똥차 타고 다니는 거야? 돈이 없나? 심지어 집에 도어락도 없나?') 그순간 경비병이 지나가자 갑자기 좋은 생각이 들었다. 나는 크레스의 총을 들고 그를 쏘았다. ('이 감옥은 무기도 안가져간다고? 능력못쓰면 우리가 땅에 있는 물고기인줄아나?') 그런데 그가 쓰러지면서 열쇠가 멀리 날아가게 됬다. 나는 시엔의 칼을 들고 그열쇠를 칼에걸고 가져왔다. 그리고 빨리 자물쇠를 풀었다. 그런 다음에 시엔 해리 크레스를 깨웠다. 5분뒤 "쾅!" 감옥이 박살나고 우리는 탈옥했다. 너무 쉽게 부서지는거 아니야? 그리고 우리 마트에가서 총기 코너에 갔다. 소스시티와 이오니아는 총기가 합법이다. 그래서 크레스랑 내가 처음 만났을때 총을 꺼내들어도 아무도 뭐라고하지 않은 이유다. 나는 저격총과 권총그리고 수많은 총알을 골랐다. "오공 얼마야?" 크레스가 물었다. "2.." "20만원? 당연히 살수 있지." "2억." "2억?" "1년전까지만 해도 너무 평화로워서 총기 회사가 많이 망했거든. 근데 요즘 오공 나타나고 전쟁났잖아. 그래서 일반인도 무기를 사려고하자 생산이 수요를 못따라갔지. 그래서 총값이 많이 올랐어." 해리가 말했다. "혹시 나눠서 계산할래?" "좋아." 시엔이 말하며 카드를 냈다. "1원이 결재됬습니다." "1원? 진짜?" 크래스가 물었다. 그순간 해리가 카드를 긇겄다. "2원이 결재됬습니다." "잠깐 1원 2원이 들어간 카드가 왜있는거야?" 그러자 둘이서 말했다. "크레스 놀리기용으로." "1억 9999만 9997원이 결재되었습니다." "잠깐 오공 너 능력을 써도 되잖아." "이총들은 내가 못하는걸 대신해줄거야." 나는 파빌라를 다시 감옥에 보내야 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총이 필요했다. 공탄유흔15 총알이 지나간 흔적
"탕!" 총알한발이 플라이에 잎에 관통했다. 플라이가 이쪽을 보았다. "탕!" 이번에 일부러 창문을 쐈다. 플라이가 이쪽으로 오기 시작한다. 나는 기관총을 준비했다. 우선 탄창을끼우고 슬라이드를 당겼다. 그리고 안전장치를 풀렀다. 조준을 한다. 목표물은 바닥이다. 이개조된 총알을 바닥에 쏴야한다. 방아쇠에 검지를 올려놓는다. "두두두두두!" 나는 플라이가 다가오는 길쪽에 총알을 쏘기 시작한다. 이개조된 총알은 쏜지 10초후에 폭발한다. "쾅! 쾅! 콰쾅! 콰콰쾅!" 그런데도 플라이가 뛰어온다. '아직까지 살았다고?' "쾅!" 마지막 폭탄이 터졌다. 플라이는 뛰어오더니 "쾅!" 건물을 부섰다. 나는 재빨리 크레스의 오픈카 조수석으로 뛰었다. "뭐아? 왜 아직도 플라이가 살아 있지?" "그냥 출발해. 크레스!" 우리위로 건물 조각이 떨어진다. "부우우웅!" 파빌라가 우리가 도망치는걸 보고 플라이를 이쪽으로 몰기 시작한다. "콰쾅!" 그러면서 옆건물들을 부스면서 공격한다. "크레스. 계획대로해!" 크레스는 그순간 방향을 틀어 주차타워로 돌진했다. 우리는 주차타워를 빠른속도로 돌았다. 그리고 시엔과 해리가 플라이를 막기 시작한다. 주차타워 꼭대기. 나는 경사로를 만든다. 그리고 크레스가 그걸타고 달리기 시작한다. "우우우우우웅!" 격렬한 엔진소리가 들리더니 우리는 하늘을 날아서 플라이를 향해 날아갔다. 그리고 크레스가 차에서 뛰어내렸고 해리가 받아줬다. 나는 플라이 줄기에 착륙했다. "안녕 파빌라?" 공탄유흔16 총알이 지나간 흔적
"오공? 니가 왜 여기있어?" 나는 가만히 총을 들었다. "테러리스트 파빌라 죄값을 치를때다." "갑자기 왜 진지하냐? 그멘트는 어디서 배웠어?" 바로 그순간 파빌라는 자신의 검을 이용해서 총을 내손에서 빼앗고 그총을 잡았다. "그리고 이정도 실력으로 올라온다고?" 그러더니 총을 들고 슬라이드를 당겼다. "죽어 오공." 파빌라는 방아쇠를 당겼지만 방아쇠는 움직이지 않았다. "이거 왜이러는 거야?" "안전장치를 안풀었잖아." "안전장치가 어딨는데?" "거기 그곳. 아니 그옆에. 좀더. 거기. 바로 거기야." "고맙다! 이제 죽어." "탕!" 하지만 총알은 나가지 않았다. 탄창에 총알이 없었다. 공포탄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총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한다. 그러더니 펑 소리와 함께 연기가 마구 나왔다. "뭐야? 연막탄이야?" "아니." "그러면?" "수면제." 바로그순간 파빌라가 쓰려졌다. 나는 쓰러지기 전 몸을 뒤로 던졌다. 그순간 플라이도 쓰려졌다. 내몸은 아래로 아래로 아래로 떨어졌다. "탁!" 그순간 해리가 날 공중에서 잡았다. 나는 쓰려졌다. 3일후 "피고인 손오공은 살인 탈옥그리고 또한번의 살인으로 무기징역을 선고한다. 하지만 테러리스트 파빌라 체포를 돕고 반성하고 있으면 피해자 유가족과 합의를 했기때문에 징역 5년형에 처한다." 나는 사람을 죽였다. 그때 감옥에서. 그러므로 죄값을 치려야 했다. 나는 감옥으로 이송됬다. 이후로 단한명도 죽이지 않으면 좋겠다. 공탄유흔17 총알이 지나간 흔적
간수가 오더니 자물쇠를 만지작 거렸다. "오공. 나와." '뭐지?' 나는 그의 말을 따라 나왔다. 그러더니 그는 감옥 정문으로 가더니 말했다. "넌 이제 자유야." "네? 왜요?" "니 부모가 보석금 냈다." '응? 나 부모 없는데?' 나는 거리를 걷기 시작한다. 얼마만이지? 3년? 그순간 크레스가 불렀다. "오공!" "크레스?" "보석금 내가 냈어. 너 우리좀 도와야겠다. 여기선 말 못해. 차에타." "부우우우웅." "무슨일인데?" "파빌라가 또 탈옥했어." "벌써 2번이나? 너무 감옥이 허술하잖아!" "그게 내잘못은 아니야. 어째튼 최근 내고향 이오니아에서 우라늄 원자..." "그게 뭔데?" "말 좀 끊지마. 그런게 있어. 어째튼 우라늄 원자를 충돌시켜 큰에너지를 만들수 있다는 이론을 토대로 무기를 만들었지. 원자폭탄. 이오니아에서 개발해서 만들고 있는데 최근 완성했고 실험은 소스시티를 없애버릴수 있는 힘이라는 결과가 나왔어." "그게 파빌라랑 뭔상관인데." "최근 우리쪽 스파이가 파빌라의 통화를 도청했는데. 파빌라가 소스시티를 파괴하기 위해 원자폭탄을 사용할거랬어. 어제 살라멘더를 타고 이오니아로 출발했어." "그럼 어떻게 해?" "이오니아로 가면 못잡을수 있어. 그래서 살라멘더에서 막아야해." "살라멘더는 멈추지 않잖아!" "그래서 우리가 여기있는거야." 그곳은 공항 이었다. "너는 살라멘더로 스카이 다이빙을 해야해." 공탄유흔18 총알이 지나간 흔적
"오공. 할수있지?" "휘이이잉!" 비행기 해치가 열렸다. 아래는 살라멘더가 등에는 낙하산이 그리고 코앞에는 크레스. "아마." 내가 말했다. 그리고 기장이 외쳤다. "다 왔어요!" "자 오공. 뛰어!" 나는 비행기에서 뛰어내렸다. 귀에 있는 이어폰에서 크레스의 목소리가 들렸다. "이제 낙하산을 펴." "펑!" 그런데 갑자기 돌풍같은 바람이 불었다. "오공!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이대로가다간 살라멘더를 지나칠수 있어! 너 배낭에서 밧줄꺼내." 그밧줄은 끝에 갈고리가 달린 밧줄이어서 난간 같은데 걸수 있다. 나는 그 밧줄을 있는 힘껏 던졌다. 그순간 살라멘더가 나를 지나쳤다. 이대로 가면 파빌라는 이오니아에 나없이 갈겄이다. 하지만 다행이도 갈고리가 살라멘더 난간에 걸렸고 나는 그 밧줄을 잡고 끌어당기며 열차에 잡… 으려는 순간 커브구간이 나타났다. 나는 원심력으로 인해 튕겨나갔다. 끌어당긴 밧줄은 내손을 떠났다. 다시 원점이로 돌아갔다. 하지만 문제는 그게 다가 아니었다. 터널이 등장했다. "쿠쿠쿠쿠쿠!" 터널을 빠른 속도로 가까워졌다. 나는 지금 낙하산 때문에 살라멘더 천장보다 위에 있고 그상태론 터널에 얼굴을 박고 살라멘더는 떠날겄이다. 그래서 나는 낙하산을 풀었다. 그러고 나는 철길에 떨어졌다. 갈고리 때문에 살라멘더에 끌려가며 바닥청소를 하고 있다. 아. 내가 파빌라를 막을수 있을까?
공탄유흔19 총알이 지나간 흔적
바닥청소는 곧 바닥 어지럽히기가 됬다. 스카이다이빙때문에 입은 패딩이 찢어지고 뒤에 맨 배낭도 찢어지며 물건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나는 간신히 일어나서 달리다 넘어지고 다시 일어났다. 그때 내눈에 정비 아저씨가 짐을 실은 카트를 타고 끌고 가는게 보였다. 그래서 나는 일어나 아저씨에게 몸을 던져서 아저씨를 밀치고 카트를 차지 했다. 살라멘더와 나를 잇는 줄을 당기며 나아가기 시작했다. 그런데 그때 커브길이 보였다. 이정도 속도로 가면 원심력으로 카트가 뒤집어지고 나는 절벽으로 떨어질겄이다. 나는 밧줄이 빠르게 당기기 시작했다. 나와 살라멘더 사이의 거리는 1m 커브길까지 10m 기차가 빠르기 때문에 10m는 1초 만에 도달했다. 그리고 타고 있던 카트가 뒤집어 졌다. 그순간 나는 기차를 향해 도약 마법을 쓰며 도약했다. 그런데 거리가 조금 부족하다. 나는 땅에 머리를 강하게 박았다. 살라멘더가 떠나는데 손잡이가 보인다. 그걸 재빨리 잡았다. 그리고 기차 천장으로 향했다. 그때였다. "저기 있는 저거 혹시…" 내가 혼잣말 하는데 무전이 들어왔다. 크레스였다. "아직도 기차 밖이야?" "어." "왜? 이미 도착할시간 아니야?" "낙하 위치가 잘못됬어. 그리고 저거 혹시 내가 생각하는 그거야?" "니가 뭘생각 하는지 모르겠지만 1km뒤에 터널 있어." 터널은 사람이 들어 갈 정도로 높지 않았다. 나는 기차벽에 붙어야 한다. 나는 그전에 최대한 피온스 귀빈실과 가까워 지려고 했다. 나는 달렸… 으면 좋겠지만 기차 위라서 달릴수가 없다. 그래서 빠른걸음으로 걸었다. "오공! 300m남았어!" 나는 재빠르게 기차벽에 붙었다. "쿠쿠쿠쿠쿵!" 터널에 들어갔다. 나는 벽에 붙어 피온스 귀빈실로 향했다. 한참뒤 터널이 끝났고 천장으로 올라가 다시 빠른걸음으로 걸었다. 그때 다시 무전이 들려왔다. "오공 2km뒤에 터널." 나는 걸으며 드디어 귀빈실로 향했다. 나는 창문을 열고 빈방을 찾아 분장을 했다. 그리고 이오니아에서 열차를 높친 시민의 (크레스 30만원 주고 산)티켓을 들고 피온스 귀빈실을 찾았다. 파빌라는 어디 있을까?
공탄유흔20 총알이 지나간 흔적
"오공 .시간이 없어!" "뭐?" 나 방금 기차 탔다고!" "미안. 이오니아까지 5일 걸리는데 표 구하는데 2일 받는데 1일 감욕 면회신청1일 오늘출발. 30분 남았어. 어서오십시오 대교만 지나면 플렛폼이야." '어서오십시오 대교? 다리이름 대충이네.' "오케이" 그때 손오공은 모르고 있었다. 다리및에 폭탄이 있다는것을. 피온스 귀빈실을 찾는데 피오스와 이오니아 귀빈실 사이를 지키는 경비가 물었다. "잠깐. 어디가시죠?" "화장실 어딨어요?" "이오니아 귀빈실 중앙이요. 피온스 귀빈실에는 없어요." 낭패다. 화장실 가는척 돌아갔다가 다시오면 의심만 살꺼다. 둘러댈 핑계도 없다. 나는 빈 객실에 들어가 창문을 열고 밖으로 나갔다. "오공?" 갑자기 무전이 들렸다. "어…큰 문제가 생겼어." "뭔데?" "다리가 폭파됬어." "뭐?" 나는 당장 기관실로 달렸다. 기관실은 내가 올걸 알았는지 파빌라의 부하들이 있었다. 그들이 자동소총을 들었다. "두두두두두 " 나는 요리조리 피했다. 방탄조끼를 입어서 그냥 맞았다. 머리를 노린공격은 점프를 했고 다리를 노리면 공중재비를 돌았다. 그때 누군가 글록17(권총)을 들고 조준을 하고 쏘기 시작한다. 머리를 향해. 점프. 다리를 노린다. 공중재비 를 돌면서 그를 걷어차서 글록17을 빼앗았다. 기둥에 숨어서 자동소총으로 공격하는 사람둘을 쏘았다. 그때 사람 3명이 기둥 뒤로 왔다. 그런데 3명이 한줄로 서있었다. 영화에서 보던 한번에 3명 죽이기를 시도했다. "탕!" 근데 한사람 맞추고 멈췄다. '어?' 뒤에 둘이 자동소총을 쏘았다. "탕!탕!" 다 죽었다. 나는 브레이크를 찾았다. 저건가? 나는 힘껐내렸다. "보안시스텀이 작동합니다. 출입구가 모두 봉쇄됩니다." 이제 그누구도 살라멘더를 떠날수 없다. 잘못내렸군. 그때 부러진 브레이크가 보였다. 아 저거였네. 근데 부러져 있었다. 그때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나는 박살나고 남은부분을 내렸다. '응?' 기차가 멈췄다. "이오니아 도착까지 1분 남았습니다." 뭐야 시시하잖아. 그때 엔진소리가 났다. 창문을 열고 밖을 보았다. 파빌라와 부하들이 귀빌들의 자동차를 훔쳐 달아나고 있었다. 이제 추격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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