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마천): .... 해리(포터): .... 해리: ... 좋아, 그럼... 넌 누구야? 해리: What? 해리: 누구냐고. 해리: Au... 해리: 한국어 할 줄 몰라? 해리: ... (못 알아들음) 해리: .... 해리: ... 해리: ... 해리: Um.... quick question, why am I here? (음... 잠깐만, 내가 왜 여기 있는 거지?) 해리: 아, 파파고를 사용해 봐. 여기. (광고 아닙니다) 해리: ('I don't know Korean' 입력) 나 한국어 못해. 해리: 오~ 걱정 마. 나도 영어 못 해. 해리: (아니 도대체 어쩌라고,,) 해리: (파파고) 음... 이름이 뭐야? 해리: 해리. 해리: (파파고) 아니, 내 이름 말고, 네 이름! 해리: 응! 해리!! 해리: (파파고) 네 이름!!! 해리: 해리!!!! 해리: (파파고) 좋아, ...그래서 당신. 내가 왜 여기 있는지 알아? 해리: 어... 달몬과 별몬이라는 애들 때문이야. 해리: (파파고) 잠깐만, 내가 독자게시판을 확인해볼게... 아, 그렇네. 해리: 좋아요, 그럼... 이제 잘가. 가. 저리 가. 해리: (파파고) 정말 무례하네! 해리: 난 오행의 정수을 찾아야 해. 난 바쁘다고. 해리: Accio! (소환마법) 해리: ... 타임. (해리의 불만 타임; 아니 이렇게 쉽게 얻을 수 있는 거였으면 나도 진작에 '소환'해서 오행의 정수 모으러 다닐 필요 없었잖아,, 헛고생했네 지금까지,,,, ) 해리: (파파고) 타임아웃! 그래서, 네가 찾던 것들. 여기 있어. 해리: 음... 정말 빠르고 쉽네... 어쨌든, 고마워. 해리: (파파고) 천만에~ 해리: (진짜 진심으로 마법천자문 세계관 업데이트가 시급할 거 같음,,) 응. 그래서, 이제 가. 해리: (파파고) 방금 3초 전에 나한테 고맙다고 하지 않았어? 해리: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지. 해리: (파파고) 정말 무례하네! 해리:응~ 응~ 나 무례해~ 그리고 난 이제 가라고 했어. 해리: Expecto Patronum!(커다란 수사슴 형체가 헤르미온느가 있는 어딘가로 달려간다) Hermione!! 해리: (전화) 시엔 일로 와봐!! 시엔: 대신 딸기 파르페 사주기.
[2차전 시작!] 헤르미온느: Hi~!! 시엔: ?? 해리: (조용히 헤르미온느에게 파파고를 내민다) 시엔: 만나서 반가워~ 난 시엔이야. 헤르미온느: (파파고) 헤르미온느라고 불러줘. 시엔: 그럼... 싸우기 시작할까? 쟤들이 말한 대로? 헤르미온느: (파파고) 그래야겠지? 그런데 우리 왜 싸우고 있는거야,, (자초지종 설명 중) 시엔: (파파고) 이해했어, 좋아. 싸우자! 헤르미온느: Stupefy! (스투페파이: 기절 주문) 시엔: '반사' 헤르미온느: (기절) 해리: Ron! 론: Here I am! (나 왔어!) (참혹한 전투의 현장을 목격한 론이... 쓰러진 헤르미온느를 보았다) 론: My honey! My shining star! What is this heartbreaking situation? (내 사랑! 이 슬픈 상황은 뭐지?) 해리: She did. (쟤가 그랬어.) (시엔을 가리키며) 시엔: 아니, 내가 한 일은 정당방위야! 얘가 먼저 공격했어,, 론: Shut up! Abada- (닥쳐! 아바다-) (아바다케다브라: 살인 주문) 해리: What are you doing??! There are young readers watching us!! Do you know how many fans of her are here?!?! (뭐 하는 거야?! 어린독자들이 우리를 지켜보고 있어!! 여기 쟤의 팬이 몇 명인지 알아?!) 론: Sorry, Harry. But, she killed my cherrish love... (미안, 해리. 하지만 쟤가 내 사랑을 죽였어...) 시엔: 나 얘 안 죽였어! 얘는 그냥 기절한거야!! 론: (어느새 해리가 준 파파고를 들고) 오~~ 오해해서 미안. 해리: (이게 이렇게 쉽게 된다고??) 론: 그래서, 너희 뭐 하고 있었어? 해리: (파파고) 싸움??? 해리: 우리는 왜 싸웠지? 시엔: 내가 어떻게 알아? 난 암기 못해... 헤르미온느: (겨우 정신을 차리며) (파파고) 너희 바보야? 우리가 싸우는 이유를 어떻게 잊을 수 있어? 해리: 우리 왜 싸웠지? 말해줘. 헤르미온느: (파파고) 그 이유는.... 음.... 잊어버렸어. 시엔: ... 하하. 하하. 하하. (웃음) 해리: 그렇다면... 이유를 모른다면 싸울 필요가 없네? 어? 어떻게 생각해? 해리: (파파고) 어, 나도 그래. 싸움을 멈추는 게 좋겠어. 론: (파파고) 좋아... 그럼, 안녕! 시엔: 안녕~ 다시는 너희를 보지 않았으면 좋겠다^^! 헤르미온느: 나도 그래~!! (그렇게 해리포터 일행은 순간이동으로 떠나고...)
해리: 어후 쟤네들 드디어 갔네. 파파고로 대화하는거 힘들다,, 시엔: 인정인정....!! 크레스: 뭔 일 있었냐? 해리: 뭔 일이 많았는데... 넌 몰라도 돼^^ 크레스: 아 왜애애애애ㅐㅇ 알려줘어ㅓㅓ어ㅓ어ㅓ엉 (그렇게 해리와 크레스는 술래잡기를 하며 떠났고...)
시엔: 아 맞다. 우리 해리가 해리를 모욕해서 싸웠었지. 별거 아니었네... (그거때매 너 죽을뻔했어 시엔아...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