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뭐랄까...2025-11-02 12:09:36작성자마만너를 선택했을 때.나를 포기했을 때.너의 따뜻한 품에 안기고 싶었어.시엔, 널 버릴 순 없었지만 날 포기할 순 있었지.널 위해서."해리, 넌 참 멋져."'내가... 멋지다고...?'그 말을 들었을 때.네가 처음 건낸 따뜻한 말.너를 잊을 수 없었어.시엔. #딸기맛흰글씨 목록수정삭제글쓰기 댓글 [2] 댓글작성자(*)비밀번호(*)자동등록방지(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내용(*) 댓글 등록 더보기이전거의 다 된 공간 스토리(거의 다 만들었어요!비공개) ㅇㅈ2025-11-02-뭐랄까...마만2025-11-02다음누굴까요???2025-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