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공간 72025-12-08 13: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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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근데 우리 어디로 가요?

별몬:우리의 목표는 샤엘과 뿌쮸를 월래대로 대돌리는 거니까.....

그래! 동결국 마을에 있는 ㅋㅌㅊ에게 가서 물어보자!

묵은지:그럼 안내는 에구가 하죠 ㅋㅌㅊ는 에구의 친구이니까요

샤엘:ㅋㅌㅊ님은 공간 이야기를 잘아나요?

에구: 그럼요 당연하죠!

뿌쮸:그럼 출발!

별몬: 근데 갈려면 험한 산을 넘어야 하는데....

샤엘: 일단 가요 어떻게든 되겠죠~

에구: 그럼 출발!

묵은지: 그 잔에 다들 이옷 입고 가세요 거기가 얼음 산이고 

얼음마을이에요

뿌쮸: 엥? 여기는 한 여름인데?

샤엘: 오우 엄청 따뜻한데요?

묵은지: 갑시다!

뿌쮸: 으악!!!!!

(갑자기 뿌쮸가 넘어지는데.....)

에구: 앗!

샤엘: 안돼!

(그떼 뿌쮸는 근처에 잇는 나뭇가지를 잡는데...)

별몬: 잠깐만 기다려!

ㅋㅌㅊ: 이 밧줄을 잡으세요! 

에구: 앗! ㅋㅌㅊ!

(무사히 뿌쮸를 구한다)

에구: ㅋㅌㅊ 왠일이야? 동결 산에 다 나오고?.....

ㅋㅌㅊ: 내 직업 몰라? 사냥꾼이잖아! 사냥하러 나왔지

마침 얼음 호랑이를 잡았지 뭐야? 우리집으로 와 같이 먹자! 

묵은지: 오우 예!

ㅋㅌㅊ: 근데 이분들은 누구야 냠냠

샤엘: 우리는요....(그동안 잇었던 일을 말하는 중....)

ㅋㅌㅊ: 네....

별몬: 근데 일단 공간 이야기좀 들려줘봐~

ㅋㅌㅊ: 네 

(6탄에서 별몬이 했던 이야기 다음)

그러던 도중에 이 세 수호자 공간의 수호자 시간의 수호자 우주의 수호자 가 전설의 무기 시공간의 지혜의 검으로 자신들과 

버려진 세계의 수호자를 세상의 진리라는 책에 봉인함

그래서 혼란이었던 세계는 돌아왔지만 디른 지구는 9억개에서

99억개 가 되었다....

에구:으아아아아아 밥도 먹고 예기도 들었더니 졸리다..

뿌쮸: 그리고 밤이니까 자자고요

(8탄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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