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탄유흔12 총알이 지나간 흔적
하르트가 이동한곳은 거대한 쇼핑몰이었다. "여기는 소스몰아니야?" "응. 맞아. 판케니아상 가장거대한 쇼핑몰이지. 이름은 소스몰." "어째튼 여긴 괜찮을까?" "아마." 나는 주위를 둘러봤다. 대형 프렌차이즈카페 사타카페 소스몰에 있는 초대형 서점 책속에서 그리고 다양한 옷가게등 그리고 저기있는건 뭐지? 그건 팔각형모양에 숫자가 줄어들고있는것이었다. 3분 58초 3분 57초 "하르트 혹시저거 시한폭탄이야?" "응? 어디? 저기 구석진곳? 저거 뉴스에 나온시한폭탄 아니야?" "어떤 뉴스?" "파빌라 탈출할때 경찰에게서 훔친 시한폭탄인데. 혹시 파빌라가 여기에?" 설마 파빌라가 내가 여기올겄을 알았나? 나에게 복수를 위해? 오늘은 주말에다가 특별 세일을 해서 사람들이 발디딜틈 없이 모였다. 근데 폭탄? 나는 사람들에게 알려야한다. "여러분 저기있는거 폭탄이에요! 도망쳐요!" 그러자 한시민이 외친다. "저사람 특보에 나온 탈옥범아니야?" 대자뷔처럼 똑같은일이 나에게 반복되고 말았다. 그러더니 갑자기 누가 외쳤다. "오공이다! 잡아라!" 그는 크레스였다. 나는 재빠르게 뛰었다. 크레스는 총을들고 장전을했다. "까악!" 사람들이 도망치기 시작한다. 잘된일이다. 그들은 폭탄을 피해 나가는 것이다. "탕!탕!탕!탕!" 크레스가 나를 쏘기 시작한다. "탕!" 그순간 총알이 날아와 다리를 스쳤다. 나는 지금 도망가는 사람외에 다른 사람을 대피시키기 위해 하르트에거 포털을 열라고했다. "탕!" 이번에는 거의 맞을 뻔했다. 포털은 2층에 열렸다. 크레스는 2층인지 알고 2층으로 부하들을 보냈다. "여러분 누가 폭탄을 설치했어요! 도망가야해요!" 사람들이 무사히 대피하기 시작한다. 3층 "아래폭탄있..." "오공이다! 잡아라!" 시간은 3분 10초 남았다. 나는 크레스를 피해 A동과B동사람들을 대피 시켜야한다.여기 건물은 4층짜리다. 나는 옆에있는 옷걸이를 잡아 부하들에게 던졌다. "악!" 부하들이 고통의 비명을 내지른다. "탕!" 크레스가 재등장했다. "하르트 4층으로!" 4층도 대피 시켰다. 우린 B동으로 넘어갔다. 크레스가 오려면 한참 걸린다. 시간을 확인했다. 2분 38초 B동도 1층2층3층4층을 대피시켰다. 시간은 1분 30초남았다. 근데 무언가 잊은거 같다. 지하주차장. 여기는 엄청넓은 지하주차장이 4층까지 있으며 심지어 주차타워까지 있다. 주차타워는 5층이다. "하르트 지하1층으로!" 지하1층부터 대피시켜야 하는데 너무 혼잡하다. 계속 차가 들어오고 있다. "차 빼요! 여기 폭탄있어요." "꼬마야. 헛소리 하지마 누가 여기에 폭탄심어놔? 그리고 나 주차장들어가려고 2시간 기다렸어." 사람이 너무 많다. 어떻게 대피 시키지? 지금 53초 남았다. 이아저씨만 상대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걸린다. 그순간 쇼핑몰 안내방송이 떠올랐다. "하르트. 안내방송 어디서 하는지 알아?" "3층 구석진곳." "빨리 이동해!" 이동은 했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다. 아무가나 누르고 있는데 불이 들어 오더니 안내방송 시작음이 났다. "여러분 쇼핑몰에 폭탄이 있어요! 대피해요. 몇십초밖에 안남았어요!" 나는 밖에 나가 시간을 확인했다. 10초 근데 멀리서 할머니가 두리번 거리는게 보인다. "하르트 저할머니 대리고 이동하자." 7초 "안돼! 시간 없어!" 5초 나는 빠르게 튀어나갔지만 하르트가 옷을 잡고 포털에 넣었다. 4초 3초 하르트가 포털에 들어가고 포털이 닫쳤다. 2초 1초 "콰콰콰쾅!" 소스몰에서 엄청난 화염 피어올랐다. 나는 결국 할머니를 구하지 못했다. 그순간 크레스가 나타났다. "널 체포한다."
여러분 어제 여기 호텔 와이파이 전체가 고장나 공탄유흔 못올렸네요.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