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가족의 이별 1화- 복수를 향해2025-08-10 16: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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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괜찮니?" 어디선가 낮선 목소리가 들려온다."헉!" 난 깼다. 내 눈앞엔, 붉은 눈동자의 남색 머리 여자가 있었다. "괜찮아? 부모님은?" 날 걱정해 주다니. 

"자, 우리집으로 가자" "잠깐!" 아. 나도모르게 소리를... "저기 있는 총 좀 저한테 쏴주세요." 그 사람은 당황했다."아.. 알았어!" 여자가 나한테 총을 쐈다. 난 다시 기절했다. 내가 눈을 떴을 땐, 어느 집의 침대에 누워있었다. 

이제 몸이 가볍다. 그 사람은 자신이 시엔이라고 설명했다. 직업은 검술사, 시엔은 나보고 자신을 누나라고 불러도 된다고 했다. 시엔 누나는 나와 함께 1년 정도를 지냈다. 누나는 나한테 마법이란 걸 가르쳐줬다. 이제 떠날 시간이 되었다. "누나, 잘 있어." 난 슬프게 말했다. "잘 가." 누나의 집을 떠났다.

난 이제 보육원이라는 곳에서 자란다. 오늘, 싸움이 벌어졌다. 난 그 이후로 다리 한쪽을 다쳤다. 날 괴롭힌 아이는 선생님께 크게 혼나고, 다른 방으로 옮겨졌다. 내가 있는 방은 503호, 6번방의 28명의 아이 중 한명이다.

나도 이제 보육원에서 자랄 나이가 아니다. 난 일을 했다. 아직 9살인 나는 대장의 심부름을 했다. 어느 날, 시엔이라는 여자가 죽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난 심부름을 미루고 장례식장으로 뛰어갔다. 맞다. 시엔 누나가 맞다. 말도 안돼. 왜 죽은 거야? 왜. 도대체 왜! 난 일을 관두고 시엔 누나의 복수를 향해, 나아갔다.





아 너무 못썼네요 ㅠㅠㅠ 그리고 시엔 팬분들한테는 죄송합니다 ㅠㅠㅠ


#가족의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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