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공탄유흔132025-08-11 09:54:14
작성자

공탄유흔13

총알이 지나간 흔적 



"널체포한다."

결국 이렇게 잡히는구나

"너는 묵찌빠를 할수있고 변호인단을 제거할수있으면 너의 모든진술은 법정에서 긍정적으로 본다!"

"미란다 법칙 그거 아니야. 묵비권을 행사할수 있고 변호사를 선임 할수 있고 나의 모든 진술은 법정에서 불리하게 적용될수 있다야."

내가 말했다.

"크레스는 미란다 법칙도 몰라?"

뒤에서 해리가 나타났다.

'완전 망했군. 근데 이소리는 뭐지?'

"쿵!쿵!"

아주 작게 쿵쿵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그때 사람들이 비명을지르며 달려오기 시작한다.

그리고 뒤에 검은색 거대한 그림자가 보인다.

파빌라와 그의 식인식물 플라이다.

플라이가 어쩌다 저렇게 커졌지?

"크레스! 나는 플라이 맡을게 너는 손오공 맡아!"

해리가 뛰쳐나갔다. 그순간 해리앞에 포털이 열리더니 해리가 이상한곳으로 갔다. 순간적으로 보니 감옥비슷한 곳이 었다.

포털뒤에 하르트가 서있었다.

"하르트? 너뭐하는..."

크레스가 말했다.

그순간 크레스가 하르트에 발차기에 맞고 기절했다.

"하르트?"

그순간 발이 날아왔고 나는 피했다.

그순간 플라이의 잎사귀가 날아와 나를 쳤다.

"오공 아직도 눈치 못챘어?"

파빌라가 말했다.

"무었을?"

"하르트가 우리편이라는것을. 아람치도."

"설마."

"진짜야."

옆에서 하르트가 말했다. 

"난 지금까지 강력한 너를 질투했어."

하르트가 말하자 아람치가 나타나서 외쳤다.

"내 보물언제 갚을거야? 파빌라가 그돈의 2배를 주기로 했어. 내폰이 테러범 집에서 나왔을때 눈치 챘어야지"

그순간 하르트가 또 발차기를 날렸다. 그순간 시엔이 나타나서 그의 발차기를 막았다.

"오공 여기 있었..."

갑자기 플라이가 시엔의 머리를쳤다.

시엔이 균형을 잃자. 하르트가 포털을 열어 시엔도 감옥에 보냈다. 이제 나혼자 상대해야한다.





#오행의 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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