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To. 잡채님(+아이리) - 독참글 신청22026-08-05 22: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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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에... 귀찮아서 미루다가..ㅋㅋㅎ 이제야 두 마리 더 챙겨왔는뎁쇼, 아이리는 2번째 캐릭터(관계)만 확인해주면 됑!!



1. 황실 기사단 캐릭터


이름: 루안 호루스

나이: 25살

성별: 남자

종족: 케모미 독수리 수인

국적: 알드아샴스

신분: 귀족 -> 기사


성격:

-능글맞고 매사에 능청스럽다.

-평소에 별 생각없이 사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항상 머릿속에서 바쁘게 머리를 돌리고 있다.

-하도 능청거려서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길이 없다.

-겉과 속이 다른 성격. 겉으로는 능글거리는 척 낙천적이고 능청스럽게 행동하지만 속은 이성적이고 계락적이다.

-사람을 쉽사리 믿지 않고 의심하는 경향이 있다.

-겉으로 보이는 것과 달리 깊은 내면과 상처들로 가득하다.

-안 그래보이지만 항상 우울감과 자기 비하에 쩔어있다. 그저 숨기고 혼자 앓고 있을 뿐.

-Intp.


외모:

-허쉬컷 단발 백발에 초점 진한 금안.

-시원시원한 독수리상(?).

-키 185cm 장신.

-항상 능글맞게 웃고 다닌다.

-혼자 있을 때는 정색만 한다.

-독수리 날개가 등 뒤로 나와있고 독수리 느낌의 가면? 탈?을 쓰고 있다. (약간 마법천자문 루엔 느낌쓰)


특기: 비행, 연기, 사격(양궁)


전투 방식:

-보통은 날개로 비행하며 공격.

-하늘에서는 보통 저격총(안 되면 활로), 땅에서는 보통 권총(안 되면 장검)으로 승부한다.

-그 뿐만 아니라 하늘에서 현재의 상황을 살피고 보고하며 아군을 전투에 유리한 상황으로 만든다.

-귀족이었던 지라(과거사 참고) 힘이 쎈 편은 아니다. 육탄전에는 약하다.


관계: 리안 호루스(누나/호루스 가문의 소가주), 누베트 스핑크스(옛 친구, 러브라인/하얀 문제아들에서 황제로 세우려는 인물. 옛날에 함께 놀았었다. 현재는 짝사랑, 그니까 루안 혼자 좋아하는 중. 굉장한 순애다...)


과거사:

-호루스 공작가에서 장남으로 태어났다.

-루안에게는 10살 누나인 리안 호루스가 있었는데, 루안은 항상 리안에게 밀렸고 부모의 모든 사랑은 리안에게로 향했다.

-루안은 부모에게 누나의 반만 닮아보라는 말은 들으며 매일 가족에게 무시 당했고, 귀족임에도 집안에서 천대받았다.

-그 때문에 루안은 우울감과 자기 비하를 앓는 성격이 되어버린 것이다.

-리안은 동생인 루안을 아꼈지만 루안의 부모는 결코 루안을 아끼지 않고 리안만 아꼈다.

-리안은 그런 루안을 매번 챙겨주고 아껴줬지만 루안은 리안을 쉽사리 믿지 못했다. 루안은 부모 때문에 가족에게까지도 마음을 굳게 닫아버린다.

-그러던 어느날, 루안이 13살이 되고 어떤 한 사람에게 마음을 열어버린 일이 생겼다.

-마음을 열게 한 사람은 다름 아닌 당시 예비 황태녀였던 누베트 스핑크스다. 둘은 우연히 궁전 파티에서 쉬던 중 뒷 호수가에서 처음 만났다.

-처음에는 누베트를 못 믿었지만 누베트가 먼저 마음을 열고 다가가자 루안도 누베트에게 마음을 열게 된다.

-서로 서로의 사정을 얼추 듣게 되고 루안은 자신과 다른 듯 비슷한 처지에 놓였으면서 굳굳이 이겨내는 누베트를 동경하고 좋아하게 된다.

-누베트 덕분에 루안은 웃는 법을 배웠고 우울을 줄일 수 있었다. 그 날 이후, 루안은 누베트를 위해 음침하게 다니던 자신에게 능글맞고 장난스러운 가면을 씌웠다.

-서로를 이해한 둘은 14살 때까지 몰래 만나서 놀았다가 이내 15살 때부터는 만나지 못했다.

-그리고 누베트를 만나지 못하는 루안은 마음 고생을 하다가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라며 능글맞게 다닌다.

-시간이 흐르고 아포프 황실이 황실 기사단을 꾸린다는 소식에 이걸 가문의 영광이라고 생각한 루안의 부모는 루안에게 기사단에 들어가라고 한다.

-안 그래도 부모에게 심하게 압박받고 천대받고 있었던 지라 부모에게서 벗어나면서도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라 여긴 루안은 결국 귀족이라는 신분은 버리고 황실 기사단에 들어간다.

-그러나 루안은 금새 후회한다. 자신이 적대해야 되는 조직이 자신이 좋아했던 누베트를 중심에 세워두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루안은 그 사실을 기사가 되고 나서야 알게 되고 급하게 후회한다. 그러고는 자신은 황실 기사단으로써 활동할 수 없다고 생각했지만, 부모의 압박을 이기지는 못했다.


말투/대사: 밝고 능글맞은 말투. 평소에는 장난스럽게 말하지만 혼자 있을 때는 급격히 다운되고 자기 비하의 말을 쏟아낸다.

-"반갑습니다~."

-"후후, 제법 재미있는 일이 될 것 같아-."

-"어라? 괜찮으신가~?"

-"500m 정도 앞에 반조직 기구가 있습니다-!"

-"아아... 누베트.....!"

-"....죽고 싶어. 난 왜 이렇게 쓸모없지."

-"누베트.... 미안해.. 내가 미안해...."



 누베트 럽라 신청?이 안 들어와서+호루스 가문으로 캐릭터 만들고 싶어서 만든 캐릭터입니다!


 얘는 진짜 무조건 죽여야 됩니답. 누베트를 위해 희생하는 그런 시나리오를 생각하고 짠 캐릭터입니다... 누베트 곁에서 죽여주시면 베스트입네더.. 마음껏 굴리세요! 제발 굴려주세요!! 피폐하고 절망적이게 많이 써주세요!!!


 ㅋㅋㅎ 네, 여튼 무조건 누베트를 위해 극적으로 죽여주시길...



2. 조직원 캐릭터


이름: 데미안 퓨르마시

나이: 19살

성별: 남자

종족: 케모미 퓨마 수인

국적: 알드아샴스

신분: 평민


성격:

-츤데레. 평소에는 조용히 있다.

-까칠한 듯 무심하다.

-겉바속촉 느낌의 성격. 바삭(?)보다는 단단(?)에 가까운....ㅋㅎ

-일 시키면 투덜대지만 시키는대로 다 한다.

-귀차니즘이 있다.

-잔인한 말을 아무렇지 않게 뱉는다.

-너무 현실적이고 이성적이라 남 생각, 감정 등 안 하고 현실적이고 이성적인 이야기만 할 때가 많다. (그런 말을 뱉고 나서야 아차한다고.)

-은근히 다정하다.

-말수는 적은 편. 소심한 건 아니고 그냥 좀 서늘한 분위기.

-가끔씩 도움이 되는 조언을 해준다.

-간지나는 걸 좋아한다.

-욕 좀 한다.

-iSTp.


외모:

-흑발에 자안.

-고양이상+늑대상 냉미남.

-퓨마 귀와 꼬리가 달려있다.

-퓨마 오른쪽 귀와 입술 왼쪽에 피어싱이 하나씩 있다.

-은으로 된 팔찌를 차고 있다.

-뭔가 힙하면서도 기동성 좋은 옷을 입는다.

-손목까지 정도의 피부가 검고 퓨마의 발톱이 있다.


특기: 나무타기(?), 점프, 신속한 이동, 말로 멘탈 부수기


전투 방식:

-쌍으로 카람빗, 혹은 쌍으로 단검을 들고 싸운다.

-신속하게 상대하며 빈틈없이 빠르게 이동하고 피한다.

-무기가 없을 때는 그냥 손톱(퓨마의 발톱)으로 승부한다.

-발차기는 잘 하지 않고 손으로 가능한 공격을 자주한다.

-공격 마법을 쓸 수 있지만 잘 쓰지 않는다.


관계: 아이리야~ 혹시 카이라랑 가족관계해도 되닝~? (되면 이름 데미안 엘렌 (퓨르마시는 애칭 느낌으로다가))


과거사:

-부모님이 하얀 문제아들의 조직원이다.

-하얀 문제아들에서 지내서 태생부터 하얀 문제아들의 조직원이 될 운명이었다.

-하얀 문제아들에 대해 잘 알고 있다.


말투/대사: 까칠하고 무심한 말투. 말투는 딱딱하지만 나름 부드러운 말을 한다. 잔인한 말을 아끼지 않는다. 카이라에게는 '이라이라'라는 애칭을 쓴다.

-"내가 이걸 왜 해야 되지?"

-"알았다고, 한다 해."

-"....내장을 확 뽑아버릴라."

-"이라이라, 네 옆에 남자애는 누구야?"

-"예에. 알겠습니다."

-"참나, 굳이 귀찮게 이런 걸 왜..."



 요 캐릭터는 사실 아이리 캐릭터인 카이라와 가족 관계를 하고 싶어서 만든 캐릭터이기 때문에, 아이리가 가족 관계 안 된다고 하면, 원하는 다른 캐릭터로 다시 챙겨오도록 하죠.


 후후, 사실 이 캐릭터를 짠 주요 목적(?)은 누아르♡카이라 를 밀어주기 위해섭니다(?).


 그니까 누아르는 카이라랑 데미안이 가족인 걸 모르는데, 데미안이 자꾸 카이라한테 애칭으로 부르고 말 걸거나 붙고 챙겨주니까 막 티나게 질투하는 거임. 근데 이때 카이라가 데미안은 지 오빠라고 걱정마라고 하니까 누아르가 얼굴 붉어지는데 카이라는 그걸 보면서 귀엽다고 생각하는 고런 스토리를 생각하고 만든 캐릭터임요ㅋㅋㅋ


 일단 카이라랑 생각한 가족 관계는 친남매라 서로 싸우고 까내리는 그런 찐남매의 모습을 보이면서도 서로 아끼면서 애칭으로 부르는 모습을 그렸엉ㅇㅇ


카이라 -> 데미안 : 퓨르마시 (걍 본캐 이름이 데미안 퓨르마시인데 카이라랑 가관하면 본캐 이름으로 못 쓰니껜 애칭을 퓨르마시로 정한 거임. 근데 좀 애매해서 아이리나 잡채 님이 원하는 걸루 바꿔도 되용.)

데미안 -> 카이라 : 이라이라 (혹은 아이리나 잡채 님이 원하는 걸루 바꿔도 되용)


 아이리쨩, 가관 싫으면 말해줭!! 상관없으면 너가 원하는 가관의 모습을 말해줘도 좋구!!!


 잡채 님께서두 아이리가 가관 허락하면 럽라에 사용하실 건지 생각해보셔요ㅋㅋㅎ



 그 외로 1, 2번 캐릭 둘 다 수정/추가/삭제할 부분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해가 떠오를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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