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개인적인 글2019-02-17 05:5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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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단 댓글을 보신분들은 제 처지를 아실거라 믿습니다, 전 이탈리아 로마에 있죠, 그것 때문에 제가 마법천자문 44권을 못사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 귀국 날짜가 17일 정도로 다가왔습니다. 그동안 이탈리아 친구들에 정도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영어를 잘못해서 서럽고 화나고 우울할 때가 많았습니다. 방학동안 늘어난 공부와, 빽빽해진 학교 스케줄 때문일까요? 전 

더욱더 친구들보다 책을 좋아하게 돼고 친구들에게 사나워지고 급기야 우울증 증세도 보이기 시작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럴만한 요소가 없읍니다. 

하지만 그때 전 깨달았습니다, 전 거의 청소년자이고 사춘기가 올 나이입니다 

하지만 더 끔찍한건, 이대로 친구들과 싸우기만하다 떠나게 생겼다는겁니다.

언제는 그 3년 동안 있지도 않은 친구와 놀았다는 것입니다. 만약 그렇다면 전 그동안 

상상 속 친구와 놀았던 것입니다. 만약 제 상황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분, 또는 해결 방법을 아시는 분은 댓글에 남겨 놓아 주세요. 그리고 마법천자문 

속에서는 아무렇지도 않아 보일수도 있지만 사실 전 잘웃지도 않는 아이입니다

제 유일한 친구였던 여러분들이 사실을 알고 절 비판하고 놀리고 왕따할실까봐

꽁꽁 숨겨 두었던 진실을 드디어 말하내요. 끝으로 제미 없다 망책이다 

캐붕이니 설붕이니 하는분들 저 같은 사람들은 사고 싶어도 못산다라는 걸 

명심하는게 좋을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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