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엔: 그만!. 다들 지쳤네. 해리: 휴. 그래. 크레스 괜찮아? 크레스: 날.. 뭘로보는거냨 시엔: 굉장히 약한놈으로 보고 있어. 크레스: 이걸 확 그냥. 시엔: 저녁 누가 살래? 해리,시엔:(크레스를 보며) 크레스: 날 호구로 아냐.. 시엔: 응. 널 호구로 알아. 맞고 사줄래 그냥 사줄래? 크레스: 에효.. 알았어. 밥먹으러 가자. 오공: 나도 사줘! 시엔,해리: 그래 같이가. 크레스: 야!!! -그날 크레스의 지갑에선 1004만원이 날아갔고 친구들은 배불러지고 지갑은 배고파졌습니다.
해리: 시엔 뭐해? 시엔:이시간에 왠일? 그냥 있었는데. 해리: 크레스가 놀이공원 가서 롤코 타재. 시엔: 롤코? 롤러코스터? 나 한번도 안타봤는데.. 해리: 시엔 쫄?ㅋㅋ 시엔: 그..그런 적 없어. 근데 걔 어제 거자 된 거 아녔음? 해리: 걔 부자자넠ㅋㅋ. 암튼 빨리 가자. -놀이공원 롤러코스터 줄에서. 시엔: 이..이걸 도대체 왜 타야 하는.. 해리,크레스: 시엔 쫄았넼ㅋㅋㅋ 시엔: 뭔 소리야. 어? 우리차례 됬다. 타자(무..무서울것 같은데..) 직원: 출발합니다~^^ 해리: 우후! 재밌는걸? 크레스: 그러겤ㅋ. 시엔 괜찮아?ㅋㅋ 시엔: 우와ㅏㅏㅋ. 아니. 제발. 멈춰. 진짜.. 이건 아냐ㅑㅑ. 괜히탔..내려간다ㅏㅏㅏㅏㅏ살려줘..ㅠㅠㅠ. 다..다신안타ㅏㅏㅏㅏ. 이거 왜 360° 회저ㅓㅓㄴ.. 제발 멈춰..(머리 엉망됨) 해리:ㅋㅋ. 여기서 시엔이 젤 많이 즐겼(컥) 시엔:... 진짜.. 다신보지말자 롤러코스터.. 크레스: 오늘 밥은... 해리: 눈치게임! 1. 시엔: 2. 크레스:2. 아니3!! 해리: 크레스 당첨! 크레스: 그래.. 오공이 없으니까.. 오공: 나도 사준다고??! 고마워! 크레스: 안대ㅐㅐ.. -그렇게 크레스와 친구들은 또다시 배불러지고 지갑은 또다시 배고파졌습니다...
단최고님!! 살아계시죠??! 컴퓨터 압수되서 늦게 올린점 죄송해요ㅛㅛㅛ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