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공탄유흔 몰아보기2025-08-03 17: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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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탄유흔1


총알이 지나간 흔적 




손오공 시점입니다.






오늘은 파빌라가 카페에서 보자고했다. 커피도 안마시는데 거기서 뭐하게?


그때 파빌라에게 문자가 왔다.


'어떤거 타고 올거야?'


? 이걸 왜 묻지?


'택시'


나는 집밖에서 택시를 잡았다. 


"소스시티 대로 324 사타 카페로"


나는 택시를 타고 사타카페로 갔다. 그런데 3초뒤에 


"탕!" 큰소음과함께 택시기사는 액체를 흘리며 쓰러졌다. 


"괜찮아요?"


나는 치유능력이 없다. 이기사 어떻하지?


몇초뒤 택시를 향해 수천개의 총알이 발사됬다.


"탕탕 두두두두 타탕탕 두두두두


나는 총알을 막으러 제방을 세웠다.


"드드드드"


저제방은 꽤 버틸줄 알았지만 알수 없는 테러범은 드릴로 벽을부섰다. 나는 택시에서 탈출해 있는힘껐 사타카페로 갔다. 하지만 파빌라는 그곳에 없었다. 테러범이 데려간 겄이다. 하지만 파빌라는 가만히 잡히지 않았다. 헨젤과 그레텔 처럼 흔적을 남겄다. 바닥에 있는 흙. 분명 플라이가 남긴겄이다.

공탄유흔2


총알이 지나간 흔적






흙은 불규칙적으로 떨어져있었다. 범인은 한아파트로 갔다. 


'문을 부스면 들키니 창문으로 가야겠다. '


나는 마법으로 실을 만들어 갈고리를 달고 창문에 매달았다. 그러고 올라가는데 경비아저씨가 나타났다.


"뭐하시는 거예요? 내려 와요!"


하지만 나는 계속 올라갔다.


도착하는 순간 경보를 울리려 뛰는 경비아저씨 머리를 향해 갈고리를 던져 기절시켰다. 나는 친구를 구해야한다. 법은 상관없다. 


"읍읍!"


재갈에 물린 파빌라의 소리가 들린다.


"파빌라!"


나는 창문을 부스고 들어갔다.


우연히 파빌라가 바로 있었다.


나는 재갈을 풀고 밧줄을 풀려고 했지만 더 조여 들기만 했다. 저기 가위하나가 보인다. 


"싹뚝"


나는 밧줄을 자르고 풀어주었다.


바로 그때


"띠"


소리가 들렸다.


"띠띠띠띠 벌컥"


문이 열렸다. 나는 방문을 잠갔다. 


범인은 문을 열려고 했지만


문이 잠겼기 때문에 열지못했다.


범인은 현관문을 닫고 나갔다. 아마 문을 열수있는 장비를 찾는 중이겠지. 하지만 계속 이어지는 인기척에 나는 범인이 한명이 아니라는걸 알았다. 그러다 장롱 아래서 휴대전화 하나가 발견 됐다. 나는 휴대전화를 켰다.


'패턴을 그리세요.'


'패턴이 뭐지?'


기본적인 패턴인 기억을 그리려는 순간 현관문 열리는 소리가 나더니 문에서 도끼로 찍는 소리가 났다. 나는 재빨리 ㄱ을 그렸다.


'암호가 잘못 됬습니다.'


도끼가 문을 찍었다. 그리고 도끼날이 보이기 시작한다. 


나는 ㄴ을 그려 보았다.


'암호가 잘못 됬습니다.'


그리고 파빌라 핸드폰 패턴 내핸드폰 패턴도 그렀지만 당연히 아니었다. 이제 한번만 더시도 하면 30초 잠긴다. 순간이게 아람치 폰같다는 생각을 했고 패턴을 그렀다.


암호가 풀렸다. 그리고 그순간 문이 부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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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이 지나간 흔적






문이 부서졌지만 몇초의 시간은 있다.


전화앱을 키고 112를 누르려했지만 붙잡혔다. 하지만 한가지 기회가 보인다. 저기 판자하나.


내가 판자를 누르면 저기있는 가위가 날아갈 겄이다. 누굴 맟추기는 힘들겠지만 주위를 3초 끌수 있다.


그러면 날 잡은 손이 느슨해 질겄이다.


"탁!"


가위가 날아갔다. 그가위는 문을 항해 날아간다. 거기서 사람 한명이 우연히 문을 열고 나타났다. 가위는 그사람에게 날아간다. 


"아아악!"


날 잡은 사람이 그쪽을 보며 날 잡은 손이 느슨해진 순간 손을 빼고 그를 향해 주먹을 날렸다.


나는 파빌라를 들어올리고 아파트에서 뛰어 내린다.


아파트는 13층 높이는 높다. 순발력을 발휘해서 12층 난간을 잡았다. 그리고 11층난간을 잡으며 천천히 내려간다. 그런데 테러범이 등장하며 총을 들고 난간을 쏘기 시작했다. 


"텅탕탕텅"


난간이 하나둘 떨어지기 시작한다. 나는 지금 9층인데


8,7,6,5,4,3,2,1층 난간이 떨어졌다.


나는 9층에서 뛰어내렸다. 이런 어쩌지?


마침 아래 시엔이 보였다. 


"시엔!"


시엔이 달려오더니 우릴 받아주지 않고 그냥갔다.


"시엔 못들었어? 도와 달라고!"


시엔은 그소리를 듣고 달러오기 시작했다. 하지만 오공과 파빌라는 9층에서 바닥까지 떨어진 뒤었다. 


"오공미안해. 지금 회의 지각해서 빠이!"


다친곳은 없었다. 위에서 사격을 다시 시작했다. 나는 사격을 피해달아났다. 그들이 파빌라를 납치한 이유가 뭐지? 아람지폰이 왜 거기 있었지? 아직 아무겄도 알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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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이 지나간 흔적








최대한 빨리 도망가야 한다.


테러범 들은 계속 쫓아오고 있었다. 나는 다시 택시를 잡았다.


"수렴동 238호로요!"


"수렴동 입구에 대려다 놓을게요."


기사가 말했다.


"파빌라! 아까 아람치 폰 봤는데 혹시 아람치도 잡혔어?"


"아니. 못봤는데."


아람치는 어디있는걸까. 안전할까?


수렴동으로 가고있는데 뒤에서 뭐가 날아오더니 택시에 붙었다.


"저거 뭐야?"


"뭔지몰라도 안좋아 보여."


나는 택시문을열고 밖으로 나갔다.


(똑똑한 어린이들은 절대 따라하면 안되는걸 알거예요. 이건 톰쿠르즈같은 스턴트맨한테도 매우 위험해요.)


"아니 뭐하는거야!"


파빌라가 소리쳤다.


이택시가 똥차여서 문이 자동으로 안잠겼기에 나는 나갈수 있었다.


그물체는 동그랐고 빨겠다. 


나는 그걸 땠다. 그리고 던졌다. 


그것은 하늘을 갈라 카페로 날아가더니 터졌다.


"뭐야? 설마 폭탄이야?"


하지만 그말을 하는 순간에도 수십개의 폭탄이 붙었다. 나는 파빌라를 데리고 차에서 뛰어내렸다. 뒤에서 펑 소리가 난다. 


 수렴동에 도착했다. 


"아람치!"


"왜?"


놀랍게도 아람치는 수렴동에 있었다. 


"너 여기 있었어?"


"일어났을때부터 광산말고는 안갔는데?"


"그래? 그럼 니핸드폰이 왜 테러범 집에 있는거지?"


"까악! 내 핸드폰! 그게 왜 거깄어! 그거 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실시간 생방송 놓쳤다고!"


"음 난 아무잘못 안했어."


"아람치 잠깐 이야기좀할래?"


파빌라가 갑자기 끼어들었다.


"으응 좋아."


나는 혼자 남았다. 나는 상처난곳없는지 이곳저곳 살폈다. 나는 옷이 약간 찟어지고 팔에 긁힌 자국빼고는 아무겄도 없었다. 그때 멀리서 비상벨소리가 들렸다.

공탄유흔5


총알이 지나간 흔적










"애애애애앵!"


멀리서 탕소리도 들린다.


"파빌라,아람치! 피해야해!"


"어디로?!"


"어디든 지금 안피하면 죽어!"


저기 방이 좋겠다. 나는 방에 들어가 문을 잠갔다.


"아람치 어딨지?"


근데 아람치가 없다. 


탁탁탁 소리와 탕탕 소리가 나는거 보면 아마 잘피했을 거다. 하지만 테러범은 아람치를 쫓는게 아니라 우리방앞에 멈췄다. 그리고 총을 발사하기 시작했다. 지금 문이 곧열린다. 


그때 파빌라가 이쪽을 봤다. 


"오공 지금 아니면 못 말할거 같아. 지금 말할게. 나너 좋아해."


"난 삼장 좋아해."


"삼장? 그 분홍색 공주병 인간?"


"응"


"이게 다 소용 없는거야?"


"이게 다? 뭐가?"


"저기 밖에 테러범 테러 다 내가 계획한거야."

#오행의 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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