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어떤 글 프롤로그2025-09-30 17: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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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의 시점입니다.


"시엔, 넌 왜 날 피해?"

나는 시엔에게 물어봤다.

"........"

시엔은 아무 말 없이 걸어갔다.

"그건..."

시엔이 입을 열었다.

"내일까지만 기다려 줘. 곧 알게 될 거야."

그 말을 남긴 뒤 시엔은 잽싸게 달려갔다.

"???"

나는 시엔의 말이 너무 궁금했다.

내일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띠리리리리

자명종이 울렸다. 오늘은 토요일. 

"조금만 더 자야지."

이 말을 하고서 침대에 다시 눕는 순간.

나는 다시 이불을 집어 던지고 눈을 떴다.

"아차!"

시엔의 말이 너무 궁금하다.

기대된다.

탁.

나는 가방에 물건들을 쑤셔 넣고 달려갔다.

'마천톡!'

시엔에게서 마천톡이 왔다. 나는 얼른 메세지를 확인했다.

<리포소로 와.>

리포소? 자주 가지도 않는데 왜 거기로 오라는 거지?

일단,

달려갔다.



여기가 프롤로그 끝이고요, 제목 정해주세요! 제목을 뭘로 할 지 몰라서 일단 어떤 글 이라고 썼어요!

#어떤 글#비밀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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