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 해리." " 하...하아악... 왜....?" " 너 사춘기 왔냐?" " 응? 무슨 소리야?" 쟤가 저런걸 왜 아냐.... 내가 사춘기라고......? " 너 사춘기 온 거 아니야?" " 물론..... 아니지....." " 너 근데 손에 35만원 뭐냐?" " 어 이거.....(어쩌구저쩌구)" " 야," " 왜?" " 야 해리야 우리 학원 땡땡이치고 pc방이나 갈까?" " 야 좋은 생각이다... 크흑크흑크흑ㅋㅋㅋㅋㅋㅋ" " 야, 가자" " 좋았어!" (1시간 뒤....) " 야!!!!!! 해리!!!!!!!!" 엄만 또 왜 저렇게 소리지르지? " 왜....." " 너 또 학원 땡땡이치고 pc방 갔지!!!!!" " 아 아니야!!!!! 엄마가 뭘 알아!!!!!!!" " 너 핸드폰 압수됬다고 핸드폰 없어서 모를 줄 알았냐?!?!?!?!?!?!?!" " 아 진짜 아니라고!!!!!" " 너 선생님한테 문자 왔어! 해리 너랑 크레스랑만 학원 안왔어!!!!" " 치... 엄마가 뭘 알아!!!" " 너 엄마한테 말대꾸야?" " 그래! 말대꾸했다!!! 뭐!!! 그래서 어쩌라고!!!!" (쾅) " 너 또 왜... 문을 그렇게 닫아!!!!" " 엄만 알 바 아니야!" " 야! 해리! 문 열어!" (딸깍) " 문 잠글거야..." " 하 진짜... 얘가...."
사춘기 3은 무슨 이야기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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