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 두 장을 다 완성시켰다는 게 뿌듯하네요 원래는 오늘 미수반 뜨기 전에 올리고 후다닥 보러 가려 했지만 생각보다 프레임 만지작 하는 데에 시간을 많이 썼습니다....
그리고 심각하게 힘들었습니다 아니 진짜 프레임 그거 어떻게 쓰는 거죠 그래도 인생에서 만화를 만들어봤다는 거에 의의를 두겠습니다 하지만 수명이 20년 정도 깎일 거 같이는 기분이라서 웬만해선 안 할 겁니다
사실 오늘 그림만 오지게 그렸습니다 동생이 그림 그린 거 주면 자기가 편집해주겠다고 하길래 그렸었는데 

솔직히 힘든 건 이것 땜이라고 봅니다
어쨌든 딱 유튜브 홈 화면을 눌러보니까 48분 전에 미수반 새 영상이 올라왔더라고요 이제 전 죽어도 여한이 없습니다... 빨리 후딱 보고 밥 먹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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