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미노님2025-08-19 13:5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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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남이 쓴 글을 베껴다 붙여놓고 지 글이라고 뻔뻔하게 우기고 있는 꼬라지 보니까 진짜 역겨워 죽겠네. 도둑질해놓고 내 거라 우기는 게 얼마나 한심한 짓인지 아세요? 남의 노력 갈아 만든 글을 그대로 긁어다 쓰고도 창피한 줄 모른다는 게 충격이네요. 양심이라는 게 쳐 있긴 합니까? 사람들 다 눈치챘는데 혼자만 끝까지 아니라고 버티는 꼴이 꼭 초딩 변명하는 거랑 다를 게 없어요. 그렇게 글 실력 없으면 그냥 가만히 있던가, 공부를 하던가, 왜 남 글을 도둑질해서 구질구질하게 욕이나 처먹고 있냐고요. 지금 하는 짓은 표절러도 아니고 그냥 양아치 짓거리예요. 남 글 훔쳐다 놓고 지껄이는 꼬라지가 진짜 개꼴불견이고, 뻔뻔함에 기가 찹니다. 한마디로 창의력은 0, 양심은 0, 자존심은 0이라는 거예요. 본인 글이라고 우기면서 뭐라도 대단해 보이고 싶습니까? 웃기지도 않아요. 결국 남는 건 ‘베껴놓고 지껄이던 인간’이라는 딱지뿐이고, 앞으로 어디 가든 표절충 소리 들으면서 살 겁니다. 부끄러움도 모르면 그냥 인터넷에서 글 쓰지 마세요. 보는 사람 민망하니까. 진짜 ㅈ같은 짓 그만하고 제발 정신 차리세요.

알겠으면 이제 꺼져요 고아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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