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메타버스42026-01-20 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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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보고해."

"그게 그 친구분이 쓰러지셨습니다."

"마크가?"

"네. 지금 뇌 상태가 심각합니다."

"또 뭔데."

나는 재킷을 벗고 운동화를 벗으며 물었다.

"기억이 없으십니다."

"또?"

기억을 잃은자 그들이 점점 늘어나는 중이다. 그들을 조사해보면 의미 심장한 점들이 있다. 예를 들어 그들이 메타버스 도착후 잠깐 사라졌다가 3분뒤에 돌아온다거나 돌아온 다음 다들 코로 우유(?)를 뿌렸다. 아마 우유일것이다. 딱 우유맛이구만. 

나는  장화를 신고 일어나서 문을 열었다.

"잠깐…마크의 병실이 어디야?"

"ㅁ-1입니다."

"1등급 병실이군. 돈은 후불로!"

나는 ㅁ-1을 찾았다. 

ㅁ-1. 환자.…응? 표지판에 환자 크레스라고 적혀있다. 아이고 친구야. 또 대장이 이름 지었구나. 나는 문을 열고 조심히 들어갔다. 마크는 일어나서 밥을 먹고있었다. 1등급 병실이라 그런가? 내 밥보다 맛있게 생겼잖아. 배고프다. 오늘 저녁은 한우먹을거야! 

"마크?"

대답이 없다. 하…이름.

"크레스?"

"저요?"

"정신이 드니 친구야?"

마크는 당황한듯했다. 그리고 나를 위 아래로 훑어 보았다.

"누구…세…"

"내 이름은 해리야."

마크는 갑자기 사례가 들린듯 했다. 그러더니 갑자기 머리에 손을대고 

"충성!"

이라고 했다. 내가 메경 대장이라 그런가?

"안그래도 되 친구야."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기억 잃기 전에 너의 친구야 마크."

마크가 답이 없다.

"마크?"

아! 이름!

"미안하다 크레스야. 너의 기억잃기 전 이름이 마크라서."

마크가 머리에 과부하가 걸린듯 행동했다. 

"그냥 좀 쉬어."

"충성!"

"그럴 필요없다니까."

나는 병실을 나섰다.

나는 의사를 붙잡고 물었다.

"쟤 기억 어떻게 못해요?"

"현재 의학기술로는 못합니다."

"그렇군요."

"하지만 현재 의학기술로  그건 할수있어요."

눈이 번쩍 뜨인다.

"뭔데요?"

"이거."

의사가 갑자기 칼을 들더니 다리에 밖았다. 

"뭐하는 짓이야!"

그는 단검을 더 깊숙히 밖았다. 피가 질질흐른다. 

"너…메악이구나."

그는 말없이 칼을 하나 더 꺼냈다. 나는 두손으로 내리치지 못하게 막았다. 그는 힘을 더주었다. 

"으윽!"

힘이 너무 쎄다. 나는 무릎을 올려서 그 팔을 쳐냈다. 칼이 저 멀리 날아간다. 나는 기관단총을 꺼내서 의사에 몸에 구멍을 수십개 냈다. 살아 있다. 어떻게 심장이 저기없다? 그 의사는 피를 흘리며 다가왔다. 나는 눈도 쐈다. 멀쩡하다. 안돼. 의사는 허리춤에서 총을 꺼냈다. 안돼. 그때 의사에 목에서 피가 나더니 목을 잡았다. 마크다!"

"으아아아악!"

의사가 이상한 소리를 내더니 죽었다. 

"뭐야?"

"심장이 목에 있어?"

나 말고 마크도 당황한듯했다. 메악의 변화인가? 

"해리님? 괜찮으세요?"

"존댓말 쓸필요 없어. 그 정도 싸움이면 수도없이 격었어."

"다리 말이에요."

다리? 잊고 있었다.

"의사!"

마크가 외쳤다. 의사들이 와서 나를 들것에 싫었다. 의사한명이 나에게 주사를 놨다. 근데…마취제가 아니다. 

#오행의 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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