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바탕. 아버지께서 부르신다. 나는 빨리나가본다. 고모부가 나의 크리스마스 선물에 대해 물어보신다. 책세트에 강조해서 보내길래 수학특성화중학교라는 소설의 시즌2와 마법천자문 69권을 골랐다. 감사인사를 입력해서 보냈는데 보내기 직전 온 문자. "더 골라도 돼" 나는 고모부께 감사하면서 3권을 더 보냈다. 피버코드 킬어더 아직은 죽을수없다. 나는 행복하다. 크리스마스가 즐겁다.
이번 크리스마스 트리는 바로 나 오행의 정수가 만들것이다. 트리가 따갑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3단 합체를 시켰다. 그리고 위에 별을 달고 모든것의 장식을 시작한다. 우선 어렸을때 집에 있던 산타할아버지 레고 (3개) 산타 루돌프 인형 루돌프 머리 삔(?)그리고 볼 전구 두르는 거 가리는거 이것저것. 완성하고 보니 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