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주제는 달몬의 ' 수장즈의 이중생활 ' 이고, 수장즈들이 개에 빠져서 개고기 반대 운동을 하기로 한 것 입니다! 시작하겠습니다~~(아 그리고 시점은 항상 해리입니다.)
나는 오늘 시엔과 크레스와 함께 유기견 보호소에 갔다. 우리는 강아지를 처음 본 순간 빠져 버렸다. 시엔: 이 강아지 너무 귀엽다~~ 크레스: 내가 한마리 사줄까? 시엔: 아니, 됐어. 크레스: 네가 귀엽다며! 나(해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호소 직원: 돈이 많으신가 봐요? 크레스: 물론이죠! 전 이오니아의 왕ㅈ....(시엔이 입을 막는다.) 시엔: 조용히 햇! 보호소 직원: 네? 이오니아의 왕이라고요? 크레스: (입이 막힌 채로) 아이! 이오이아에아아아오오!(아니! 이오니아의 왕자라고요!) 시엔: 한심하군. 우린 몇초뒤 보호소에서 나왔다. 그런데 마을 주민들이 하늘을 처다보고 있었다. 우리도 곧 하늘을 쳐다보았다. 하늘에는 어떤 로고가 그려진 큰 비행기가 날고 있었다.
그 로고는................... ○○○ ○○○ ○○○○○! 그 비행기가 유기견 보호소 앞에 서더니............. 이 짓을 했습니다!
로고의 이름과 비행기 안에 있던 사람들이 무슨 짓을 했는지 궁금하다면 수장즈의 이중생활 1: 유기견 보호소의 대소동을 기대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