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험끝나서 이제 정식활동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지적 독자 시점 읽는 한 성좌] 입니다. 이름이 길고 []이거 기호도 표시해야해서 불편하지만 어쩔수 없군요.(?) 단편 하나 써봅니다. "어머니는 죽었다. 세브손에." 앞에 있는 남자가 말했다. "문어체 쓰니까 이상하잖아. 구어체 써,제발" "싫다." 그러며 앞에 있는 위스키를 들이켰다. 벌써 3과 3분의 1잔을 마셨다. "너 차 끌고왔다고 하지 않았냐?" "음주운전 하면된다." "너 제정신이 아니구나." "어머니는 왜 일찍 죽었는가? 의문이 든다." '문어체 진짜 적응 안되네.' "주문하신 스테이크 나왔습니다." 바는 음식도 나와서 좋다니까. 그냥 친분도 없고 술집에서 만나 대화 한번 하니 스테이크를 사주다니. 와. 행운이다. 앞에있는 남자는 남은 3분의 2잔을 마셨다. 4잔째다. 이 상태로 운전을? 그가 일어나더니 말했다. "잘가게." 그는 문을 열고 차를 타고 운전해 나갔다.
음…망했군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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