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성글 신청 하신거 들고 왔어요^^ 늦게 나온 것 죄송 합니다.....
안녕 내이름은 단 내 이야기 한번 들어 볼래? 나는 태어나서 부터 부모님과 이별하고 마하 가라님께 끌려 왔지 그리고 그때 알게 됬지. 나는 마하 가라님을 완성 시켜줄 마지막 조각이였다는 걸 그리고 내 첫 임무인 염화의 리더를 제거 하는 임무에서 나는 괭장히 슬펐지만 레퍼드를 만났어 그리고 어느날 마하가라님은 나에게 쇠사슬을 채워 주셨지 그뒤 나는 지금 까지 마하가라님에 지배를 받고 있지 정말 풀려 나고 싶지만 안되 잖아 그래도 독자 학교에서라도 풀려 났으니 간접적 기쁨이랄까? 그리고 단최고야 너나 나를 좋아 하는 구나^^ 그런 너를 나도 좋아 한단다^^ 난 이만 가볼게 다시 만날때 까지 건강해~! -단-
이런 느낌 원하시는 것 맞죠? 중간에 반모 해서 죄송 합니다. 단이 말한 장면 이여서요 리옐아 독자 학교 언급 된게 싫으면 지울게 구름아 해리 아픈 거 신청 한거 조금 늦게 나올 지도 몰라
망작 봐쥬셔서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