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2025-03-22 12: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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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의 주소지는 낡은 건물 8층이었다.엘리베이터의 버튼을 누르자 문이 열렸고 그 안에 있는 여자는 귀신이라도 본듯이 밖으로 뛰어나갔다.

왜 저러지..?하며 엘리베이터안에 들어갔고 문이 닫혔다.8층 버튼을 찾으려했지만 버튼은 없었다.

???

#???#무서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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