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림자-부활 [1화- 길거리]2025-10-12 2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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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링. 

검 하나가 시민의 옷을 뚫고, 가로등을 두 동강 내고, 차의 창문을 깨뜨린 후, 돌아왔다.

클라라에게로.

그 시각. 힐즈의 연구소에서는 폭발이 일어났다.

클라라: 뭐지..? 스승님의 연구소가...?

(연구소)

윤서: 무슨 일이에요, 선배님들!

해리: 모두 괜찮아?

클라라: 전 방금 도착했습니다. 무슨 일이죠?

리옐: 저도 몰라요 선배..

달아몬스타: 네로, 냄새 추적 시작해.

네로: (킁킁)

뿌쮸: 네로 고양이 아닌가..?

마만: 근데 샤엘 선배.... 아.

모두: 자고 있겠다.

시엔: (휴...) 깨우러 가자.

꽃토끼: 저 보청기를 끼우고 자야 하나...

샤엘: 음냐...

달아몬스타: (휘청) 아...

마만: 왜 그래요 선배?

달아몬스타: 아니야, 잠깐 어지러워서.

샤엘: (일어나서 보청기 낌) 너 또 우울증 효과 나타났네.

크레스: 일어났네.

달아몬스타(그냥 달몬이라고 부를게): (어질) 나... 근데... 좀... 어지럽...(풀썩)

뿌쮸: ...? 왜 그래!

리옐: 이게 뭐지?

클라라: 목걸이... 인데..?

(리옐이 목걸이를 연다.)

리옐: 오 여기 엄청 예쁜 그림ㅇ....(악!!!)

클라라: 아아악!!

모두: ????????

파빌라: 여기 있던 리옐 선배랑 클라라 선배 어디갔어?

윤서: 이거... 좀 수상해요 선배들...

샤엘: 달몬이는 어쩌지?



목걸이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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