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어둠을 삼키는 달 7화2025-03-15 14: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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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삼키는 달 7

 

크아아악!”

사람들의 비명소리와 함께 해리는 깼다.

깨보니 사람들은 쓰러져있었고 해리는 의문도 모른채

주위를 두리번거렸다.

인기척조차 느껴지지않았고

의문이 하나하나씩 늘어나고 있을때,

해리는 드디어 첫번째 의문을 풀어냈다.

 

사람들의 비명소리의 원인은 바로 해리였던것이다.

사람들이 해리의 힘을 빼고있을때 해리는 저항했고,

사람들이 쓰러진것이다.

 

해리는 여때것 마음이 없는 자의 힘을 자신이 가장

잘 컨트롤한다고 생각했는데,하지만 밎음의 벽은 이미 깨져있었다.

 

,이미 잘됬어.”

해리는 중얼 거리며 당당하게 문을 열고 밖으로 나왔다.

그러나 앞에는 정체모를 기운이 흐르는 남자가 서있었다.

 

그때의 기운과 같았고,해리는 경계하며 입을 열었다.

당신대체 누구야?!”

해리가 처음으로 긴장한 상대였다.

남자가 말을 열었다.

마음이 없는 자...”

그 남자는 마음이 없는 자를 알고있었다.

마음이 없는 자를 알고 있는자는 별로 없는데...!설마 저 남자가 사람들에게

마음이 없는 자를 잡아 오라고 명령을 한건가?’

 

해리의 생각이 끝나기도 전에

남자가 해리에게 뛰어들었다.

해리는 놀랐고 속수무책으로 당할수밖에 없었다.

당신 진짜 뭐야?!”

잘생각해봐라.넌 진짜 날 모르는건가?

...몰라도 되.어차피 넌 지금 사라질 운명이니까.”

 

으아ㅏ아아아 된장 8,9화를 날려먹었어요!!!

이걸 다시 써야한다니!!!!!!(워터멜론은 빡쳐서 4망) 

#어둠을 삼키는 달#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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