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간다면 당신은 무엇부터 하고싶습니까?” 바람처럼 스쳐지나간 말이었다.그저 조회수를 얻을려는 말인것을 알았지만 왠지 마음속에 큰-무언가가 움직이는 듯했다.한편으로는 슬프고 한편으로는 화가나는.과거를 다시 생각해보면.그때를 다시 생각해보면.다시는 그때로 돌아가고는 싶지 않다고 생각했다. 나의 과거는 추억이 아닌 어둠의 디딤돌이었으니까. 하지만 지금의 자리를 보면,수장의 자리에 올라가있다. 고작 몇 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기억도 나지 않지만 지금 나는 이 자리에 언제부터인지 서 있었다. 과거로 돌아가면, 과거의 나에게 말하리라. “포기하지마.”
노잼의 시작을 알리는(?) 프롤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