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어둠을 삼키는 달 1화2025-03-01 12: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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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삼키는 달 1

 

어느 밤,

소스시티 어느 공원에서 한 남자가 의자에 앉아 한숨을 쉬고있었다.

그 남자의 이름은 해리였다.해리는 공원 의자에서 중얼중얼 혼자말을 하고있었다.

내가 어둠의 신의 후예라면...피온스와 세계를 파괴 할 수 있지 안을까?”

그 목소리는 아주작은 목소리였지만 해리의 마음에서는 아주작은 목소리가 아닌,

아주 큰 목소리였다.

그리고 하늘을 보았다.

새까만 어둠이 밤하늘을 지배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 사이에서 달은 어둠에게 지배 당하지 않고 꿋꿋이 버티고 있었다.

아니,어둠을 삼키고 있었다.달의 주변은 환했다.

해리는 헛웃음을 지으며 집으로 돌아갔다.

 

저벅. 저벅. 저벅. 저벅.

해리는 그때까지만해도 몰랐다.

발자국 소리가 해리의 발자국 소리밖에 있지 않다는 것을.

 

발자국 소리가 두개라는 것을.

 

저녁에 올리기 귀찮아서 지금 올려요ㅋㅋ 

으아아아아아아ㅏㅏㅏㅏㅇㅇ 너무 못썼잖아!!!!!

그냥 프롤로그겸 1화에요.

연성글 잘쓰는 분들 그 방법을 좀알려주세요!ㅠㅠ

#어둠을 삼키는 달#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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