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세계에 온 것 같았다. 근데 진짜 이세계였다. 모두가 하나같이 능력을 뽑고 있었다. 근데 난......무능력자가 되었다. 그래도 괜찮다. 운이 좋다면...이 세계에는 강력한 네가지 기운이 있다고 했다. 번개, 철, 화염, 물 이 네가지 기운이 있어서 만나고 길들이면 길들인 사람은 기운의 마음에 든다면 기운의 능력을 얻게 된다고 한다. 그래서 난 일단 성 밖으로 나갔다. 엄청난 풍경이었다. 나는 무능력자라 친구의 도움을 받고 내려가야 했다. 내려왔다. 난 밀림으로 갔다. 기운을 얻어야 하니까. 근데 해리라는 말은 무슨 뜻일까? 이름? 모르겠다. 그리고 난 밀림을 탐험했다. 이상한 목소리가 들렸다. 보니깐 사람이었다. 이름을 물어봤다. 시엔이라고 했다. 그리고 난 인사하고 갔다. 난 어느정도 가다보니깐 정전기가 왔다. 이 한여름에, 그것도 엄청 습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