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천세를 보다 1화2025-03-09 10: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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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세를 보다

1화 대마왕의 탄생

 

크아아악!

모두의 기대에도 불구하고 진현인은 대마왕이 됬다.

그동안 선했던 마음,동정심같은 건 모두 어둠앞에서 가려질

뿐이었다.결국 진현인은 대마왕이 되었고 세상은 그렇게 중심을 잃으며

악이라는 중심쪽으로 기울여졌다.

 

그 순간,찬란한 검의 끝이 대마왕을 치고들어왔다.

네 놈은 누구냐?”

이제 내가 존경하던 스승님은 없다고!”

그러고는 다시 검을 들었다.

이 천세,감히 검을 겨루겠습니다!”

우렁찬 말끝에서 찬란한 빛 하나가 새어나왔다.

천왕보검은 태자에 말에 응답해주었고 태자는 대마왕에게 검을 겨눴다.

크윽!이걸로 끝인 줄 아느냐!”

결국 대마왕은 마법천자문에 갇혔다.

그러나 그 날 이후 태자의 마음에 조그만한 어둠하나가 들어왔다.

그 어둠은 바이러스처럼 퍼졌고 태자는 그 자리에서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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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과 깊은 잠 그중간에서 잠시 사람들의 소리가 들려왔다.

그 소리는 시끄러웠지만 지금 나에게는 큰소리가 아니었다.

왠지 모르게 통쾌한 기분이 들었고 어느새 어둠이 내 안을 파고들고 있다는것을 알게됬다.

하지만 전혀 슬프지않았다.오히려 이게 더 나 같았다.

그때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잠깐 눈을 떠보니 앞에는 옥황상제가 앉아있었다.

,천세야!”

천세라는 말을 듣자마자 머리가 아파졌다.마치 내 안에 내가 천세는 내이름이 아니라고 당부해주는 것 같았다.조금더 못을 이르켜 보니 엄청난 고통과 함께 다시 쓰러졌다.

.

.

.

너는 혼세다!나의 충실한 하인.”

꿈 속에서 대마왕은 나에게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그 최면에 걸렸던 것일까.순간 내가 누구인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다.

정말 내가 천세인가?,나는 혼세인가?’

의문이 들 쯤에 깊은 잠에서 깼고 내 앞과 옆에는 의원들이 나를 둘러싸고 있었다.

머리를 만져보니 머리에는 뿔이 있었고 뭔지도 모르는 분노가 새어나오고 있었다.

으아아악!”

의원들이 깜짝 놀라며 소리를 지르고있었다.

나는 나도 모르게 폭주를 했고 마치 꼭두각시인형같았다.

결국 나는 옥황상제궁을 나갔고 이미 옥황상제궁은 난리가 난 후였다.

근데 어린꼬맹이가 나를 슬프게 바라보고있었다.그 애의 이름은 모르겠지만 자꾸 그 애만

보면 머리가 아팠다.무언가 내 안에 내가 다시 반응 하듯이.

 

 네 여기까지입니다!지금 6화 까지 생각하고있는데 7화가 될수도있어요....

2화도 기대해주세요!

#천세를 보다#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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