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마천은 가면 갈수록 재미가 없네요.2020-11-20 17: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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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은 초반엔 스토리가 매력많고,캐릭터들의 매력도 대박이었지만,작가가 바뀐이후로,문제가 점점 심해졌습니다. 대표적으로 1부와 2부를 비교해보자면,



1부일 경우 매력적인 캐릭터가 정말 많습니다. 돈돈은 웬만하면 살이 안찌는 특이한 체질을 갖고 있고,용세태자는 특이한 말투가 특징이고,혼돈장군과 말세장군같은 개그가 있는 악당들도 존재합니다. 게다가 사망자 수도 별로 없어 독자들에게 별로 나쁘지 않다고 합니다.



그런데 작가가 바뀐 이후,2부에선 왜 만들었는지 모를 단순히 일회성 소모용 캐릭터가 지나치게 너무 많아서 오히려 독자들에게 혼란을 이야기해야만 캐릭터가 1부에 비해,너무 많습니다.23권에서 주요 인물이었던 렌은 교만지왕에게 당해,죽게 되었고,인평대왕과 불패전사는 검은마왕에게 혼을 뺏겨 죽게 되었는데 제가 검은마왕의 만행에 대한것을 조사해 봤다니......



검은마왕은 사실 암흑상제의 부활을 위해 혼을 모으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24권 아티스의 말대로는 암흑상제의 부활을 위해 혼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암흑상제의 부하들은 오로지 암흑상제의 부활을 위해 혼을 뺏기는 묘사를 볼수가 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저는 크게 분노가 가득합니다. 



교만지왕 역시 암흑상제의 부활을 위해 혼을 뺏기는 일을 전문으로 하고 있습니다.렌,바손 뿐만 아니라,자기 부하들의 혼을 뺏기는 등 엄청난 만행을 저지르기도 하고,호위장군의 목숨까지도 빼앗기기도 하지요.게다가 마정석 폭탄으로 천운마을을 쓰러뜨리는 등 엄청난 악행을 저지르기도 합니다. 



잔혹마왕 역시,최강전사대회장에서 사람들의 혼을 빼앗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혼을 빼앗겨서,마법천자문에 가두는 것이 너무 잔혹한 일이었는데 나중에는 진화 마법을 사용하다가 생을 다하고 죽었습니다​. 안습​ 



그런데 45권에서 오랜만에 그의 혼이 등장했는데,아쉽게도 39권에서 본인들도 암흑계로 가던 인평대왕과 불패전사와 호위장군 등의 혼은 등장하지 못했습니다. 현재 중죄탕에서 황금왕에게 조종당해,욕망을 늘어놓고 있는 모습도 보이기도 합니다. 잔혹마왕의 부하인 블랙크로우일 경우에는 30권~33권까지 짤막하게 등장하고는 어디론가 사라졌습니다. 



교만지왕의 부하였던 고양박사는 28권에서 사망하고,릴리아는 24권에서 살아있는 사람의 혼을 빼앗기는 일을 하다가 혼세마왕에 의해,도망쳐,등장이 없었다가,31권에서 오랜만에 등장하고서는 존재가 증발 되었고 미라킹은 39권에서 삼장의 정화 마법으로 인해,소멸되어 죽었습니다....ㅠㅠ(안습)



그런데 검은마왕의 부하인 소년자객일 경우에는,암흑계 주요 네명의 심복들 중 유일하게 많이 등장했습니다. 23권에서 처음 등장해서 괴물을 손쉽게 처리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25권에서는 최정예 부대들을 이끌고,태극동굴로 가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27권에서는 

질투마녀와 대결을 펼치기도 했고,29권에서는 질투마녀에게 암흑계의 대한 설명을 자주 늘어놓기도 합니다.31권에서 릴리아가 은둔의 성과 강철대왕의 존재를 그에게 설명을 해 주었고,그가 검은마왕이 이방인라는 사실을 듣자 본인도 놀라기도 합니다.  게다가 39권에서는 

대맨붕한 검은마왕을 데리고 피신하는 면모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그런데 40권에선 제일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검은마왕의 치명상이 너무 깊자,본인은 치유 마법을 사용해도 통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본인은 검은마왕의 갈증이 너무 심하다며 물을 구해야 했는데 검은마왕은 

정신을 바짝 들고,소년자객에게 "내가 아직 살아있는 것이냐"라고 물어봤을때 본인은 안타까운 표정을 조금씩 짓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검은마왕은 이미 기억을 되찾았기 때문에 더는 함께 할수 없다고 소년자객에게 너는 이제부터 너의 길을 가라는 명을 남기고,이에 본인은 크게 놀라고,제발 끝까지 모시게 해달라고 애원합니다. 하지만 검은마왕이 

또 같은 말을 하자,본인은 눈물을 흘리며 통곡합니다. 직후 본인은 검은마왕을 떠나보내며 작별하여 슬피 울며 떠났고,40권까지 등장하고 현재 미등장 사태입니다.


하지만 47권에서 릴리아가 언급한 강철대왕이 본인의 아버지였다는 것이 밝혀집니다. 비록 검은마왕 손에 죽었지만,태초의 전쟁에 참가 한 적이 있었습니다. 즉 본인은 모르고 있지만,아마 어렸을때부터 아버지인 강철대왕이 죽고,검은마왕과 동맹을 한것으로 추정되지만,지금 현재 스토리론 두 부자의 이야기가 언제 풀릴지는 의문이네요.


게다가 마법천자문은 사망자가 다른 작품들에 비해 급격히 많아졌습니다. 오히려 독자들의 눈물만 흘려야만 하는 작품에 불과하고,49권인 지금도 분량이 급격히 줄어들기만 하고,미회수 떡밥이 급격히 많아지면서 어떻게 상황을 풀어야 할지 잘 알수 없게 되었습니다. 대표적으로 25권 카이와 아티스가 회상하는 장면이 너무 어둡습니다.


이제 마법천자문은 마법천자문이 아니라,마법고인물이라고 불러야할 정도였습니다. 저도 모르게 분개가 계속 진행되고 있는데 내일은 실험왕일 경우에는 비슷한 문제점을 겪고 있지만,마천보다는 분량이 최대한 많습니다.


그와는 반대로 코믹메이플스토리일 경우,지나치게 마천보다 벨붕이 너무 심합니다. 그런데 분량은 마법천자문보다 많아졌는데 떡밥 회수가 많지 않아 그 문제입니다.


하지만 마법천자문만의 그 예외로 분량이 이전보다 너무 적어만 가고,떡밥이 너무 많아지면서,독자들은 50권으로 어떻게 끝날 수 있나는 비판이 이어지는 중입니다. 삼장 과거/가족사,교만지왕 과거,소년자객 과거와 아버지 강철대왕과의 썰 등의 떡밥을 회수도 안하고 매력이 부족한 신캐들만 골라서만 하고 있으며 오히려 독자들에게 분노를 일으키는 것이 마천만의 그 단점입니다.



게다가 49권 막판에 미스터맵이 시작의 땅으로 여행을 떠나고 있는데 

지금 안등장한 캐릭터가 1부에 비해,지나치게 많아졌는데,어떻게 광명계에 대한 의문을 풀어야할지는 의문이네요.(마천 너무 재미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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