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46권에서 맘에안들었던 부분 또하나2019-11-03 18: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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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권이 맘에안드는 부분은 많았는데(여전한 암흑미화에 어거지 옥황빌런만들기,암삼일행에게 분량몰아주느라 혼세일행,샤오일행 등이 분량못받음) 또 맘에안드는게 하나있었는데요 바로 울령세라는 ​근본도 모를 갑툭튀한 ​신캐의 등장입니다..

아니 솔직히 물어보는데요 이제 완결까지 4권남은 시점에서 굳이 울령세라는 신캐가 필요했습니까????또다른 신캐인 소여신은 대지여신이 희생했다는걸 암시하는 대지관련 떡밥가져서 그렇다고 쳐요..

근데 울100세의 사촌이라는 급조한 티나는 설정까지 붙여가면서 굳이 완결앞둔 시점에서 울령세를 등장시켜야했는지요..디자인도 걍 울100세 복붙+색놀이더만

솔직히 이제 신캐는 정말 필요할때만 넣고 그동안 남은 떡밥만 풀어야할때잖아요..울령세가 한게 뭐가있나요 그냥 독자가 보기엔 절망의숲에서 샤오일행 농락하다가 역으로 털리는 허언증환자1이구만

절망의숲에서 굳이 울령세를 안넣고 걍 숲에 기운의 영향으로 환각을 봤다는 전개로 가도 별문제없는데 굳이 신캐를 내는 센스 대단하십니다 예..솔직히 울령세 등장파트에서 저만 갑분싸된거 아니죠?뭔 갑튀냐는 생각밖에 안드더만...


진짜 이제 4권남았는데 신캐 그만좀내고 떡밥이나 잘좀 풀어주세요 정말 이게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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