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소년자객이 검은마왕의 부하가 된이유2021-02-23 11: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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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냥 지어낸거입니다

(23권전,아주 오래전)검은마왕과 교만지왕은 풍요의 대륙에서,잔혹마왕은 차가운 대륙에서, 불멸대왕은 매마른 대륙에서 암흑상제에게 받은 명을 실행 시키고 있는 상태다.먼저 거처가 필요하므로 잔혹마왕은 한 영주의 성을,불멸대왕은 왕가의 지하 피라미드를 거처로 삼았다 풍요의 대륙에서 검은마왕과 교만지왕은 거처할곳을 찾다가 검은마왕은 왠지 모를 기운에 이끌려 자신의 옛날검에 검집이 꽃인 곳에 오게되었다 검은마왕은 여기가 왠지 편안해서 여길 거처로 삼았다 근데 교만지왕은 강철대왕의 집인 은둔의 성을 원했다 그래서 교만지왕은 검은마왕에게 자신의 실력은 강철대왕을 못 이긴다고 검은마왕에게 강철대왕을 쓰러뜨리라고 계속 부탁(?)하였다 검은마왕은 귀찮아서 한방에 강철대왕과 그의 아내를 처리하였다 그리고 교만지왕에게 오라고 할 순간 어디서 아기 울음소리가 났다 검은 마왕은 그정체 확인했다 그것은 갓난 아기 시절에 소년자객이었다 검은마왕은 그 아기도 처리할라고 했으나 이번엔 왠지 모를 그리운 마음이 들어 그 아기를 데리고 아까 자기가 거처로 삼은 곳에 왔다 그리고 한자마법을 가리치면서 키워 자기의 부하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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